오늘 출장 갔다가 일이 빨리 끝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그린우드 가서 재영 있어요? 하니까 있다고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바로 입성
몰카 당한적 있으셨다 해서 경계가 심하심 핸드폰에 보조배터리 보고도 뭐냐고 물어보시고 ㅋㅋ 충분히 이해 하고 오히려 귀여웠습니다.
처음 보는데 정말 젊고 예쁘셔서 놀랐고 대화도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예뻐서 서비스 기대 안 했는데 반전으로 애무 정성스럽게 잘 해주시고 제가 섹스 보다 더 좋아하는 뽀뽀도 하고 좋았네요.
필력이 안 좋아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ps. 끝나고 샤워 할 때 목에 키스마크 발견 낼 출근 어떡하지;;
이런거보면 단대 티아라가 레알 쿨하고 시크했네 별의별 후기 악플에도 초연했는데 ..
재영이란분은 바리치고 상타일진 몰라도 자존감은 ㅎㅌㅊ인듯 이런 댓글에도 발끈하려나
그나저나 티아라는 진짜 시집간건가ㄷ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다 상대적인겁니다 . 좆같이 생기고 냄새나게 생긴 것들은 어딜가나 환영못받고 ( 여관포함) 조금이라도 분위기 좋게 말해주고
서로 주고받는 입장에서 예의있게 즐기면 서로 싸울일이 없습니다 . 기본적으로 좀 깨끗하게 하고들 들어가시면 이년들도 왠만하면 좋게좋게 대합니다 .
여관바리 5만원주고 못만지게 하고 못빨게 한다고 여기와서 찔찔대면 여기 회원님들이 다 병신새끼로 봐요 .. 진짜 병신일 확률도 높구요 .
바리년들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고 글질하시기 바라고 마음 고쳐먹고 즐달 하십쇼
그럴들 비위 마추라는 거냐?
조건 오피가 왜 20~30하는 이유가 있는거 아니냐
김밥천국 가서 레스토랑 격식 차리 라는거냐?
보지 좀 만지고 가슴 빠는거 싫으면 그년은 일할 자격도 없는거야
그거 하려고 가는건데 사람 무안주고 싫은티 팍팍 내는게 맞냐고
싼게 비지떡 이라고 개 좃같이 장사하는 송림 곧 망할꺼다
이새끼가 바로 좆나 못생기고 냄새나는 그새끼구만 ㅋㅋㅋㅋ
에라이 좆같은 새끼야 하수구 같은 상다구 들고 다니지말고 그냥 종로 박카스 할매나 닦아라 .
그할매들도 너는 블랙 걸거같다 드럽게 생기고 냄새난다고 ㅋㅋㅋㅋ
영통 하자고 벌레 씹구녕 대가리 똥찬년아
자기중심적 사고방식
특징1 친구없음 2 매가 약
번호나 까봐 이 병신새끼야 형하고 통화나 한번하자 쪽지보내던가 해봐 이 씹샤끼야 할짓없이 여기서 죽티는거 같은데 번호 적어봐 좆만한새꺄
김천도 다녀왔는데 솔까 재영누난 김천가도됨
있을때 챱챱하세요~비추수 무엇?ㅋㅋㅋ
재영이 30후 아닌가요? 어려보임
과연 그사람말고 다른사람 찾아서 볼수있을까
생각했을때 그런 생각을 지워준게 재영씨인대
때로는 부모님 처럼 조언해줄때도있고
친구처럼 장난칠때도있고 나도 처음 봤을때
핸드폰 몰카 이런얘기 해서 당황했지만
얘기하고 그사람에 대해 알고보면 좋은사람
우리가 와이프나 여자친구랑도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는대 한번보고 그사람에 대해서 판단하는거는
좀 섣부른거 아닐까요 뭐가됐든 처음 찾았을때
그사람에 얼굴이됐든 성격이던 끌리는게 있기에
찾았던게 아닐까요 몆번더 보고 판단하고
칭찬이던 욕이던 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아쉬움 마음에 글써봐요 반박시 여러분 말이 맞으니까
댓글 다시지마요^^
작년에 보지 빨려했떠니,,,,,,안된다고 ,,자지도 대충빨아줌
현타 옴
뭔 씨발년 보지도 못 만져
젖도 입도 못되게 지랄 염병
하여간 개적으론 다시보고 싶지 않더군
저년 보지구멍에 내돈 5만원 아깝다
현타 겁나게 와서 다신 노. 노
갈비 보임 대가리는 뭔그리 탈색을 했는지 돼지털 마냥 뻣뻣 해서 스프레이 한통 뿌린것 같았음
폐미에 만약 저거랑 만나는 남자는 1년안에 송10 치룬다
비추만 봐도 저년 쓰레기 하수구 인거 나타난다
지도 슬슬 늙어가니 노래방에서도 안먹히고 갈때라고는
송림이니 다시 기어니오는 거지
짜르면 나한테연락해라
우리개나주게ㅋㅋ
난 당뇨가 뭔지도 모르는데 아이디 바뀌가며 당뇨 타령만 하네?
보지는 썩어서 너덜 거리고 할매젖에 거봉단 니년이 당뇨 아니냐?
번호쪽지로남겨
난 당뇨가 뭔지도 모르는데 뭔 당뇨타령이야???
나 40초고 177에 80정도 나가고 건강한데?
내 걱정 하지 말고 니 할매젖에 간신히 붙어 있는 거봉 2알이나 걱정해
어느 순간 가서 둘다 띄어버릴 꺼니까
경찰에 신고 해
뭐라고 신고할까? 보지 팔았는데 저농이 내 거봉 띄었어요 ㅠ
젖꼭지 없이 누가 너랑 떡칠까? 오빠가 하나 알려줄께
박카스 한박스 들고 종로3가에서 돌아다니면 밥은 먹고 살꺼다
이 개 갈보년아
주머니에돈도없어서 천원짜리로계산하는새키
모니터링 빠른거 보니 평온한척 하면서 똥줄 앵간히 타는갑네
하라부지?? ㅋㆍㅋ
왜 할마니 썩은 보지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그때 마른 가슴에 달린 덜렁거리는
거봉 하나 따버렸어야 했는데 아쉽네
조심해라 넌 내가 누군지 몰라
어느날 가서 미친척 하고 니 거봉 태어버릴 꺼니까
60대 고추작고당뇨온 늙은이임ㅋㅋㅋ
몸자체도썩어있음ㅋㅋㅋ
40대까지 보지보고 꺼지라고 한거 처음임
재영 = 와꾸는 바리 기준 상급 맞음, 단 미친년 성격때문에 도저히 떡칠수 없었음....
와꾸 괜찬은 미친ㄴ이 어떤 개소리를 쉴새 없이 늘어놓고 투덜거려도
꼬무룩 해지지 않을 자신 있으면 만나는 것 추천.
이댓이 개찐임 진실임. 쓰잘대기없는말 종내많음
거의 안나옴 항상없음
이세스게이시키야
우주가 얼굴도이쁘고 마인드도 더좋고 우주가 훨나음 ㅋ
정신에 문제가 많은 거 같은데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어서 불쌍하고 안쓰럽다 정신병원에 입원이나 해라 너 애비는 있어?? 너 장애인이지?? 솔직하게 말해라
그럼 당신도 보지 마세요ㅋㅋ 댓글도 쓰라고 있는 건데 무식한 건지 멍청한 건지 애미 뒤져서 관에 들어간 좆 병신 음식물 쓰레기새끼야 뭐 괜한 오지랖을 부리네 이 십새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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