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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 오늘은 일단 마인드 좋고 친절하면서
편안한 관리사님을 추천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입실 후 간단하게 토킹을 시작하는데
추운데 찾아오느라 고생많앗다고 우선 음료 먼저
한잔 하시라고 살갑게 음료도 내어주고 편하게 응대부터
해주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가끔보면 오자마자 아무말도 없는분들도 계시고
굉장히 틱틱거리는 분들도 계시고 있는둥 마는둥 하시는분들도
굉장히 이곳저곳 내상도 많이 당해보고 격은일만해도
정말 치가 떨릴만한곳도 있엇구요 우선 실장님도 친절하시며
관리사도 굉장히 살갑고 대접받는 느낌을 들게해줍니다!
씻고 나온뒤 친절히 안내해주고 수진 관리사한테 본격적으로 마사지 타임이..
마사지경력이 좀 있는지 능숙하고 딱 풀어줄데를 잘 풀어주더군요..ㅋㅋ
하면서 심심하지않게 대화를 해주는데 대꾸해줄수밖에없게 만드는 대화능력
살짝 야한대화때문에 너무일찍 소중이가 반응이 옵니다.....ㅎㅁㅎ
곧이어 서비스 타임 딥키스부터 살짝해주며 밑으로내려감
손은 꼴리게 내뽕알을 만져주며 사타구니도 계속 간지럽힘...ㅋㅋ
찌찌빨고 핥고 옆구리 간질간질하면 똘똘이로 내려가서 촵촵해줌 ㅋㅋ
69도 시도하고 발가락힘 똭주고 안싸려고 노력했지만
빠는 스킬이 남달라 그만 발사
슥슥 닦아 주는데.. 자꾸 움찔거리는 내자신이 미웠습니다..ㅋㅋㅋㅋ
서비스쪽으로는 완벽하고 외모적으로는 누가봐도 내상은 없을정도로
외모는 좋은편입니다 재방의사 있고 그냥 미소천사 그자체
수진매니저 강추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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