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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 추위를 뚫고 업소를 찾았습니다.
여긴 다 좋은데 주차가 좀 빡센듯;;;시간 잘못 맞추면 길도 많이 막힙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니 검은 슬립을 입은 연희매니저가 맞아주네요
밖에 많이 춥지않냐고 물으면서 찬물말고 미지근한 물 주냐는 말에 센스있는 매니저구나 싶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간단한 이야기 좀 나누고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엎드리니 등판부터 공략들어옵니다
근데 이 매니저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사실 외모가 평범해서 기대 안했는데 오....방심했던터라 살짝 위험했네요
어떻게 잘 참고 앞판 하는데....외모랑 상반된 스킬들을 구사하네요
특히 bj할때는 여친이랑 하는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정성껏 빱니다ㅋㅋㅋㅋㅋㅋ
위험해져서 제지시키고 역립하는데 반응도 나쁘지않네요
그렇게 좀 즐기다가 ㅇㅆ로 마무리 했는데 진짜 만족스럽게 나온것 같네요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고 해달라는거 웬만하면 다 해줍니다.
와꾸보시거나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르시는게 좋을듯 하구요 전 재방의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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