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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여인숙 관련 최근 글이 많이 있길래 뚱 취향인 윤아 보려고 처음 왔음(누가누군지 얼굴 아무도 모름) 주인아주머니가 내 얼굴 보자마자 뭐 묻지도 않고 방으로 안내함
얼떨결에 윤아 있냐고 하니깐 윤아 일단 지금은 없고 이따 오니깐 안에 들어가서 쉬라고 함
한 15 20분 기다리니깐 누가 들어옴
아무리봐도 뭔가 뚱은 아니고 마른 편 같은데 고개 갸우뚱함
거사 치르고 (서비스나 마인드는 좋은 편) 이름 물어보니 윤아 월화 안 나온다고 함
아 시발
주인 거짓말만 잘하는듯 주말에 가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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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거짓말만 잘하는듯 주말에 가셔야 겠네요
소문 듣고 온줄 알고
없다고 하면 가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다른바리 보내줬네요
장사 수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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