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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요일마다 루틴대로 일꿑나고...
긴장이 풀리니 소둥이가 꿈틀꿈틀 대네요.
종로3가역 1번출구 뒤쪽 골목으로 가니...
추운날씨인데도 할쥼마들 나와있네요.
접견한적 없던 할줌으로 초이스
입성하고 .
씻고...
삼각애무 시작....
제법 오래 열심히 해주십니다.
여상으로 좀 해주시더니...
힘들다고 올라오랍니다.
여상 더 해줌 안되냐니깐 나이먹어서 힘들다고.
위에서 마무리 햇습니다.
서비스 잘햐줫으니
다음에도 자기 찾아달라하네요
알겟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박카스는 갈일이 없네요.
담당하는 종로업체를 다른직원에게 넘겨줍니다.
친구만나서 삼쏘 갈기고 담날 집에 갔습니다
당연히 노콘아였겠죠?
콘필.. 입니다
면역력이 약해 콘필
뭐 다양한 사람들 잇으니 잇을순 잇겟죠
돈많은 영감탱이가 이미 물고 갓을수도
놀아주면 돈줘 벗어주면 돈주는
간혹 50대도 잇긴한데 5 받아요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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