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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금정 새마을 2번째 방문하고 왔습니다.
단대오거리 여관을 갈까 고민하다가 마사지도 받을겸 물이나 빼자 싶어서 재방문 하였습니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에는 낮 시간에 방문하였고, 샵 근처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스포츠 마사지 B코스로 예약하였고(H.P 20분+스포츠마사지 50분+H.P 20분)
지난번 방문하고 후기 작성하여 만원할인 받았습니다.
이번에 예약할때는 아롬 매니저로 지정해서 예약부탁드렸고
안내받아서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아롬이 금방 들어옵니다.
지난번에는 왜 자기 안찾냐고 물어보더니 방문한지 얼마 안됐는데 얼굴을 기억 못하네요...? 괜히 섭섭..ㅋ
첫 번째 플레이를 해봅니다. 손으로 계속 자극을 주고 입으로 열심히 빨아줍니다.
가슴 꼭지만 계속 만지막 만지작 하다가 입에 한가득 싸줬습니다.
스포츠마사지를 받는데 조금 아프다고 느꼈습니다.
아로마마사지를 받아야 할것 같아요.
근데 아로마마사지 코스는 투샷이 C코스에만 있어서 가격부담이 조금 되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살짝씩 졸다가 마사지가 끝나고 두번째 타임이 왔습니다.
처음과는 다르게 좀더 스킨십을 나가고 싶어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가슴 애무라도 해볼까 했더니
간지럽다고 하길래 그냥 살짝 맛만 보고 다시 입으로 열심히 애무를 받아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처음으로 역립자세도 취해주길래 열심히 보지를 공략해줍니다.
다행히도 보징어는 없네요.
50분 마사지 받으면서 그래도 충전이 되었나봅니다. 시원하게 발사해주고 나왔습니다.
다방에서 어정쩡하게 서비스 받느니, 마사지도 받으면서 사정할 수 있는 건마가 훨씬 좋은것 같네요.
다음에 또 재방문 할 것 같은데 아로마로 받아야 할것 같아요. 아롬이가 아담한데 아귀 힘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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