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우선 11월 4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검단 존맛탱이라는 핸플업소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왠걸 제가 과거 한창 인,부천 건마를 활보할때
너무 자주갔었던 단골 업장들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네요.
덕분에 거리 한복판에서 가만히 서서 지난날의 옛 추억의 향수를 잠시마나 떠올려 봤네요.
오피형태의 업장으로 오피스텔이 신축급이라 내부 컨디션이나 특히 난방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네요.
비비언냐는 연식은 약간 있는 편인 30대 한국 언냐입니다.
첫인상은 막 웃고 밝은 느낌은 아닙니다만, 대화를 진행 하다보면 어느새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그만큼 대화력도 좋고 편안한 언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으나, 언냐 정보를 세세히 좀 드리자면
우선 왁싱봉지이고, 키도 아담, 몸매도 연식대비 그럭저럭 잘 관리된 편, 와꾸도 쏘쏘해서
외모적인 종합점수는 중하에서 중중정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엎드려서 눕자마자 바로 시작되는 종아리 허벅지 똥까시 등까시
이어지는 앞판에서는 무릎, 비제이, 정말 입안가득 넣고 침을 잔뜩 이용해서 제대로 빨아줍니다.
역립을 반드시 이행하기 보다는 시체족분들과 잘 맞을듯합니다.
69를 통한 비제이 입사로 마무리를 하였는데
이 모든 과정들이 대단하게도 핸드플레이 즉, 핸플을 단 한순간도 거행하지 않았고
사정까지 오직 입으로만 시작해서 입으로 끝났다는 게 정말 몹시 충격적이고 대단합니다.
그만큼 혀를 이용한 비비언냐의 서비스는 정말 너무나 부드럽고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예술적입니다.
저 또한 이렇게 입만을 이용해서 입사까지 해본 경험은 아마도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기둥이 정말 뽑힐 정도로 빨아준 비비언냐에게 너무 고생했기에
샤워후 옷을 입고나가면서 고마움의 표현으로 허그를 해 주었네요.
처음 방문한 검단 존맛탱에서 만난 비비언냐와 완전 초즐달 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시체족 + 오직 서비스로서 영혼을 달래보고자 하시는 분들 강추드립니다.
그럼 모두 즐달 하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11월 4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인식스을 애기하시는건지 ???
좋은하루우여
테마 69 을 말씀하시는지 ????????
굿하루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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