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시간이 붕떠서 뭐할까하다가 안한지도 좀 되고 해서 몇일전부터 눈팅으로보던 단대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하고 들어가니 여주인이 나오길래 인사하고 누구있냐 물으니 아는 사람 말해보라길래 박하누나 불러달라고 하고 올라가서 씻고 기다리니 들어오더군요
이름을 안 물어봤지만 가슴과 배에 문신을보니 안 물어봐도 딱 알겠더라고요.
그렇게 삼각애무 후 장비끼고 올라와서 좀 해주다가 힘들다고 하길래 정상위로 몇번 하니 안한지 오래되서 그런가 바로 발싸해버렸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딱히 신경거슬리는게 없어서 괜찮았어요.
이 샹년 자지 빠는 시늉만하고 잽싸게 콘돔 씌우고 자지빨아대는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