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을 맞아 이렇게 집에만 있으 순 없다는 생각에 검색으로 집과 가까운 플라워 방문합니다.
처음이라 얼타면서 입장 하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시네요.
마침 오늘 첫출근한 미미 관리사가 시간이 된다길래 오케이 하고 기본코스 결제 하고 방에 입장.
첫방이라 그런지 넓은 방으로 주셔서 엄지척 해 드리고 샤워실 갓다가 방에 재입장 해서 좀 기다리니
미미 관리사 입장. 키가 168은 되어 보이고 몸매는 슬림 얼굴은 약간 보통 이상? 암튼 첫 인상은 좋았습니다.
나이는 30대 중? 후? 정도로 보여요. 일단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제 기준으로 마사지를 아주 잘 하시네요.
마사지 맛집에서 일하다 오셨나 괜찮습니다. 20분 정도 마사지 받고 기달기는 서비스 타임이 왔는데 둘다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한 침대서... 후루루 짭짭 후루루 짭짭. ㅋㅋㅋ 제가 계속 소리를 내니 미미 관리사님
손가락으로 쉿! 하시는데 아니 허억... 하고 나오는걸 어쩜?! 그렇게 서비스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다가
절정의 아나스타샤~ 외치고 현타를 맞아 들이며 퇴장. 미미 관리사 잘빠진 미시 느낌이라 미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후기 쓰려고 검색하다 보니 은재 관리사가 서비스가 허덜덜 하다는데 다음엔 은재 관리사를
만나봐야 겠네요. 재방 또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