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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휴일을 맞아 가성비 좋은 어플을 돌려봅니다.
참 먹을거 없는 조건계네요...
그러던중 예전부터 거리가 가까워 눈여겨본 아줌마 하나 있었는데 이른시간에 올라왔네요
예전에 말걸어봤던지라 내용은 알고있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간단이 땡기네요.
원래전 간단으로는 사정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섹으로 가려했으나 초면이고 이미 나이가 높게 올라온지라 할망구 리스크 감안해서 간단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분은 장소가 없다하여 텔이나 차안에서 플레이하길 원하더군요.
차는 너무 불편하고 위치도 가깝고 울집도 비었으니 그냥 픽업해줄테니 우리집에서 하면 어떻겠냐 하였더니 자기 차있으니 주소주면 오겠다고 하더군요.
오~호라~ 방문서비스 이거 좋네... (돈 굳음)
20분뒤 띵동~ 그분오셨네요.....
와꾸 탐색들어갑니다....
흐음....예상하긴했지만 실망스러운건 어쩔수없네요
우선 150정도의 키의 귀염상인데 배가좀 많이 나왔네요 굴러다니게 생겼어요 `0`~
뻰찌좀 당해보셨는지 자존감 멘트를 날리시네요 ㅋ (다른사람예약도 있다는등)
얼굴도 동글동글하니 소실적 귀염상으로 인기좀있었겠다만 솔직히 50대후반이나 많으면 60대초반으로도 보입니다.
뭐 감안하고 픽했고 더구나 집까지 차끌고왔는데 안할이유없이 본게임 들어갑니다,
우선 철저하게 간단과 섹의 경계를 두고 말하더군요.. 페이선불 지급했습니다.
상탈하고 빤스는 입습니다.
가슴과 보빨안되고 터치는 가슴만 가능합니다. (꼭지만지면 겁나 느끼는척합니다)
우선 스킬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얘기했다시피 저는 오랄로 사정이 어려운남자다 보니 그냥 느끼기만 했고 약 30분간 오랄을 받았습니다.
나올기미가 안나오니 가슴도 빨고 옆구리도 핧고 배꼽아래도 빨아주네요 움찔움찔 기분은 참좋습니다.
살짝 신호가 왔었지만 지속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저한테 이정도 스킬이면 꽤 노력하는분임)
그러다가 점점 고추가 죽어가는 느낌을 받아 직딸을 했고 분출되는 정액을 맛있게 빨아 먹네요.
간단이지만 간만에 청룡을 받네요.
정액 먹는다고는 했지만 거부감 없이 쭉쭉빨아 넘기는걸 보니 신기했습니다.
그러던중 쭉쭉빨아 당기는 압력때문에 정액이 충분이 분출되지 못한 느낌이 들어 바로 딸을 계속 쳤더니 어? 아직다 안나왔어? 하고 계속 좆대가리를 빨아주시네요.
아~ 감동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못나온나의 분신들이 남아있더군요.ㅋ
바로 두번째 분출역시 맛있게 빨아드시고 마무리 청룡해주더군요.
속직히 하는 도중 느낌은 좋은데 싸지 못할걸아니 그냥 5만 더주고 삽입할까 했는데 참았던게 신의한수였네요
자신의 보지 맛있다고 섹드립까지 쳤는데 솔직히 배나온 몸매보면 뒤치기 아니면 답이 없어 보였어요;
집은 불광에 있지만 어르신들 케어하는 일을 하는 모양인가봐요.
주로 인천,안산 이쪽으로 일을 다니신다고 하더군요.
일이 없을때는 조건으로 생계유지 하시는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간단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 간단으로 잘뺄수있는분들은 와꾸상관안하시면 접견괜찮아 보입니다.
어디 안나가고 편하게 나름 중달 이상한 간단 후기 였습니다.
직접 만나본 후기 씁니다.
저는 섹1+입1로 15로 해서 봤는데, 한 5분도 안빨고 바로 넣자고 보채고 입스킬도 구립니다.
이빨로 많이 긁는 편이고 만나본 아지매들중만 따져도 하탑니다.
아기보지내 어쩌내 하는데 보지도 느낌 없고 한 20분? 정도 했나 지루네 어쩌네 해대서
걍 손으로 마무리 했고, 후에 좀 쉬었다 입으로나 할라했더니 이정도면 2번 한거라고 하면서 갑니다
마인드도 개 하타 입니다. 참고하세요 찐 리얼후깁니다.
불광동 물많은 물보지...나이야 50대인건 맞는데...
할줌마라서 2번만나고 패싱했던 기억이...
다른분과 착각 하신듯하네요.
리치칼라 아줌마 아직도 현역이네요 ㅋㅋㅋ
이할줌마 아산에도 계시던데 ㅋㅋ 와 진짜 전국구인가보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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