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다른 업소에 종종 가다가
,W의 출근부를 보니 효주의 출근이 확인되길래 간만에 효주를 보기로 마음 먹고,W에 전화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양치질 후 티에 들어가서 대기...
정각에 맞춰 효주가 입장합니다.
오랜만에 왔다면서 귀엽게 애교부리는 효주.
역시 이런 맛에 키방 다니는거겠죠 ㅜㅠ
전담 피우는 효주에게 일단 한대 피라고 한 뒤 서로간의 근황을 이야기 해봅니다.
캠핑 등 효주가 좋아하는 주제들 가지고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쭉쭉 빠졌네요.
대화는 잠시 중단하고 바로 입술 박치기 시전 ㅋㅋ
작고 앙증맞은 혀로 달콤하게 맞이해주는 효주입니다.
달달한 효주의 체취를 맡다보니 저의 정신은 점점 안드로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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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화끈하게 놀다보니 어느새 타이머가 삑삑거리며 방해하네요 ㅜㅠ
이후 효주와 손잡고 티에서 나왔습니다.
요즘 효주가 바빠서 출근을 자주 못하는데...
나올 때 자주자주 봐둬야겠어요 ㅋ
키스방은 상의 탈의는 하나요? 마무리도 해주나요?
효주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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