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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후기작성전 11월3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과거 몇년을 인.부천 건마를 주종으로 업소를 한창 다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중 종목이나 업소명이 바뀌거나 아예 없어진 곳도 많지만
여전히 존재하여 꾸준하게 방문하게 되는 업소가 몇군데 그중 한군데가 석남 오션아로마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만큼 언냐들의 마인드나 와꾸등 관리가 좋고 실장님들도 여럿 뵈었지만, 모두 친절하셨던 기억입니다.
여튼 오션아로마는 신축 업장은 아닌 올드스쿨스런 로드건마의 정석적인 느낌이지만,
그나마 최근 샤워실 두곳을 리모델링하여 쌔삥 느낌이 나네요.ㅎㅎ
여튼 오늘은 직접 초이스를 하지 않고, 실장님을 통한 추천을 받아 소이 언냐 봅니다.
중국언냐인줄 알았는데, 태국언냐네요~ 연식은 조금 있어보입니다만, 나이대에 비해 이쁩니다.
음 일단 키도크고 몸매도 정말 출중합니다. 정말 관리잘한 요즘 미시느낌이 딱이네요.
의젖이지만, 빵빵한 슴가도 장착해했구요. 몸에 문신도 없네요.
키도 크고 군살없는 관리잘한 몸매에 태국쪽의 특유한 구릿빛 피부까지 건강미를 더해주네요.
반면에 말투나 행동에서 베어나오는 나긋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행동 하나하나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마사지를 타이마사지급으로 잘하진 않지만, 상당히 시원하고 만족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말수가 많지는 않아도 전반적으로 참 편안하고 인상도 좋은 편이네요.
앞뒤로 마사지를 마치고, 이어서 시작되는 서비스 타임~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이어지는 비제이 너무 부드럽네요.
역립이 갑짜기 땡겨 급발진스럽게 역립을 시전하는데 와우 보털이 정말 예술적이네요.
무성하고 울창하고 짙은 수풀이네요. 한참을 바라보고 미친듯이 풀발되었네요.
소이의 두 꿀벅지 사이에 조용히 플러그인~
부드러운 키스를 통한 사정감 증대 스피드하게 최고조에 달합니다.
하비욧을 통한 정액 사출과 함께 또한번의 온몸에 전율을 느끼고 말았네요.
부드러운 손길과 차분함 그리고 이쁜 미씨 스타일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강추드립니다.
이로써, 소이언냐와도 즐달을 했다는 소식을 끝으로 후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11월3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오션 소이 후기 잘보고갑니다
굳밤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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