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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반 지나서 아방궁파크로 향했습니다.
예전부터 성남에는 신흥(현 단대오거리), 태평 이렇게 두군데가 유명했는데
아방궁파크가 태평근처기는 한데 신흥동이었네요.
단대오거리가 젊은 바리들이라면 태평동이 늙은 바리들로 알고는 있었는데
뭐 물론 요즘에는 단대도 많이 고인물화 되어서 거의 젊은처자들의 유입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태평동에 예전부터 유명했던 미경 아줌마를 보러 갔었는데
주인장 말이 미경은 은퇴했다고 하네요. 일안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예전에 후기 남겼던 분의 지명이라는 미란 아줌마도 물어봤는데 퇴근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주간에 일하는게 아닌가하는..
보려고 생각했던 아줌마들이 다 출근을 안했다고 하니 순간 고민되었습니다.
주인장이 여러명 추천해줬는데 설이라는 이름을 제일 먼저 추천해줬고 서비스가 좋다고 하길래 부르고 기다려봅니다.
아방궁파크는 뭔가 신기한게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네요..? 카드도 아니고 열쇠인데 문이 잠기다니
꽤 오랜시간동안 안오길래 조금 지루해지려고 하는 찰나
전화로 지금 도착했다고 올라오면 문 열어주라고 하네요. 이때만해도 문을 왜 열어주라는거지 했는데 밖에서 못여는거였네요.
나이가 있을거로 생각은 했지만 정말 평범한 아줌마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60대일것 같아요 아마도
애무를 열심히 받습니다. 제 거기를 보더니 자기거랑 잘 맞을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기대가 컸던걸까요. 사실 근처에 단대오거리가 있음에도 굳이 아방궁으로 온건 미경아줌마가 똥까시도 기가막히게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왔던건데
그냥 오랄만 해주네요. 여기서 이미 실망이 한번 왔습니다. 똥까시를 해주는곳이 거의 없어서 일부로 찾아온건데...
그래도 열심히 박아봅니다. 떡감은 그래도 잘맞네요. 근데 정자세로만 열심히 했습니다.
몸매는 그냥...뭐 마르고 그런거 없고 펑퍼짐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키스는 거절하지 않는데 그냥 뽀뽀 수준이었고, 가슴은 빨아보지도 못했네요.
그냥저냥 열심히 피스톤질 하고 발사해줍니다.
근데 뭐가 특이한 보지를 가졌네요..?
저보고 자기가 신기한거 보여주겠다면서 본인은 화장실 들어가서 힘줘서 빼지 않으면 좃물이 안흐른다네요.
그러면서 자기 보지 예쁘지 않냐고 물어보면서 만져보라는데 만져보니깐 정말 뭔가 사정을 받아낸 보지같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
굳이 재방문을 할것 같지는 않네요.
돈도 5천원 밖에 차이 안나는데 더 하드한 서비스가 없다면 그냥 단대오거리로 가는게...
물론 단대오거리도 요즘 2~30대는 거의 보이지 않는듯 하지만서도
뭔가 유흥이 예전만큼 막 재미를 주거나 그런게 없는것 같아요.
돈 많이 주고 예쁜애들 사먹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겠지만 매번 그럴수는 없으니...
무튼 3줄 요약으로 마무리 해봅니다.
1. 주인장 피셜 네임드였던 미경은 현재 일을 하고 있지 않다.
2. 태평(신흥)이라고 뭔가 더 하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이건 다른 바리들 전부 본건 아니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3. 성남에서 굳이 가라고 하면 그냥 단대오거리를 가겠다.
감사합니다.
ㆍ
4~3.5도가능
다ㅎㅋ스
할카스라고 적어주신거죠~?
발품팔면 그렇게도 있군요..~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누군지 궁금하네요~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글 보고 갔던거라
그냥 일부로 4.5 준비해서 들고 갔어요~
아마 맞을겁니다.
단대 +1은 서비스 별도이고
태평 4.5는 서비스 포함 금액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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