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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아랫글 2부.. 비엔티안에서....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글재주 없고,

    보고서 체 인데도  

    다음내용을 원하는 분이 계셔서 나머지를 작성해 봅니다

     

       

    3.. 도착후 2일을 비가 내렸고,'

        수요일 아침에는 비가 잠시 소강상태였어요,,

        전 무조건 골프복장으로 준비하고 호텔로비에서 기다리면서

        골프장 갈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고,

        오로지 떡에만 관심이 많은 동행은 느적거리고 있었어요..

        어제밤에 못한 이야기만 자꾸하면서,

        가라오케 가자고 한 저를 원망하면서,,,

        11시쯤 되어서 하늘이 맑아지면서, 

        제가 돈을 낼테니 오늘 부터는 렌트카와 기사를 부르자고 했고,

        그 차를 타고..

        부영 CC로 갔습니다. 

        (차량렌트비는 기사포함 55달러인데 제가 팁을 조금씩 챙겨 주었습니다.)

        골프장은 매우 큰데,  관리는 별로이고,  그린이 느렸습니다.

        저는 골프가 재미있고,, 일행은 캐디꼬시는게 재미 있어서..

        서로 만족한 골프를 하고 왔습니다.

        가격도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포함 80만낍  정도였고,

        캐디팁만 10만 낍를 주었습니다.

        중간에  비도 살짝 내리긴 했고,

        캐디는 정말로 꼬시면 따라올 기세 였습니다.

        골프를 마치고 호텔에서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첫날에 동행하신분이 데리고 온 아가씨와 라인으로 연결해서

        그 아가씨 이름이 남끈(얼음 이라는 말이더라구요)을 다시 부르고 또다른 아가씨를 추천 받아서

        또 야시장에서 음식을 사서 호텔방에서 먹었습니다.    정말로 음식값은 많이 안 들었습니다.
        그런데 남끈이라는 아가씨는 정말로 말이 많은데 약간은 새소리를 내면서 말을 해요..
        쉬지도 않고....힘들어서   내 파트너 손잡고 방으로 와서 대충했어요...

        골반이 좀 있는 아가씨를 골랐는데, 골반만 있고, 가슴에는 건포도 두개만 있었어요..

        에구 내 팔자야..

        이래서 웃장을 까는 파타야의 아고고를 선호 합니다.

        노콘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결국은 마무리를 못하고 그냥 방생을 했어요

        골프도 치고, 약간 분주하게 하는 분이라서 좀 힘도 들었고,, 밤에는 좀 푹 자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가져간 수면제를 먹고..

        아침까지 푹 잤어요..

     

    4. 목요일은 아침부터 날씨가 좋았습니다.

        골프가방메고 일찍, 롱비엔 CC로 치러 갔습니다.

        시설이 훌률하다기 보다는 고나마 관리가 잘되어있고,

        캐디들 상태가 좀 더 좋았습니다.

        여기는 비용이 전날보다 비싼 180만 낍 이고, 

         캐디팁은 보통 30만 킵이라고 하네요..

        역시 저는 골프 칠때는 즐겁습니다.

        캐디에게 저는 50만을 줬는데,,

        엄청 좋아하네요..

        서로 카카오톡도 교환하고, 다음에 만나서 골프를 치기로 하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편안히 호텔로 오다가,  므엉탄 호텔근처의 궁마사지에서 마사지를 받았고,

        엄마네 마트에 들러서,  간식과  담배도 사고,,

        본격적으로 푸잉을 잡으러 갑니다.

        전 가라오케를 원했지만,  일행은 비싸고, 별로라고 해서,,

        첫날 비 맏으면서, 위험하게 찾아갔던 곳으로 다시 다녀 왔습니다.

        첫날 만났던 "라"  라는 푸싸오를 다사 만나서 다시 데리고 왔는데,,

        두 번째 만남인데 벌써 까졌네요..

        100만킵은 동일한데,,   서비스도 더 안 좋고,,  노콘비용 100만원 주었는데..

        한번하고 그냥 집에 간다고 하네요..

        핑계는 친구의 생일잔치     그럼 미리 이야기를 해서 긴밤이라고 말하지 말아야지....에 휴

        이 친구들은   자기의 잘못도,,  모두 " 버뺀양 ~~" 한마디면 되더라구요..

        약간 허무한 밤을 또 혼자 잤어요..

     

    5. 금요일은 아침먹고 메콩CCㄹㄹ 갔습니다.

       골프장 상태는 가장 안 좋았고, 

       전 캐디가 남자였습니다.

       걸어가면서 담배도 피고, 나한테 담배도 빌리고,  끝나고 남은 담배를 주었습니다.

       허름한 복장이었는데,  그래도 캐디의 역할은 잘 했습니다.

       공도 잘 찾고, 라이도 잘보고..

       한국인 부부가 한다고 하는 골프장인데,  정말로 관리를 안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골프는 재미있게 쳤고,

       마치고 음식이 다 떨어져서,,  우리는 라면에 공기밥을 먹으면서

       비어라오흑맥주를 마셨는데,  흑맥주 아주 맜있어요...

       호텔로 돌아와서 대충 씻고,  다시 궁 마사지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비로 앞 므엉탄 호텔 변마를 다녀왔어요.

       시설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아가씨의 서비스는 훌륭하지 못해서,,    결국은 핸플로 마무리,

        입싸는 안 되었구요..

     

    이렇게 호텔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었고,

    짐 싸서 9시 30분에 체크 아웃을 했고,

    공항으로 갔어요..

     

    느낀점..

     

    너무 돈을 아끼느라,  총라오, 바, 클럽 등 다양한 놀거리를 못해본게 아쉽습니다.

    여행은 서로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두서없이 재미없는 글 양해를 바랍니다.

    모두들 즐 달 하십시오

    댓글14

    낭만달밤
    낭만달밤 · 2024.12.06 01:03:55

    구웃....취향 비슷하신듯한데.....같이 가고싶네요ㅋㅋ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12.02 11:49:13

    라오스로 골프여행은 좀 무리같더라구요
    유흥을 주하고 골프는 1~2번 정도면 크게 실망이 없는..
    진정 골프를 주로하고 덤으로 유흥을 원하신다면 태국, 필리핀, 아니면 베트남이나 말레이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전문제도 고려하신다면 태국, 말레이를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주골프, 부유흥 여행은 태국>필리핀>말레이>베트남이었고
    주유흥, 부골프 여행은 태국>베트남>필리핀>말레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가격을 상관하지 않으면 태국이 가장 좋긴하네요 ㅎㅎ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4.12.03 17:12:05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태국은 골프를 혼자 즐기기에도 좋고, 

    친구들과 즐기기에도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숙소도 저렴하구요.

     

    필리핀은 골프를 즐기기에는 시즌에 골프장의 횡포가 심하고,

    비수기에는 좀 더운 편입니다.

    필리핀은 유흥의 장점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골프위주는  태국 > 베트남 > 필리핀 등으로 가면 좋을 것 같고,
    유흥위주는 필리핀 > 태국 > 베트남  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면에서 좋은 곳은 ..  저는 태국이 좋더라구요..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024.11.27 16:16:56

    골프여행인지 유흥여행인지 먼저 정하고 가야 할 듯 하네요~ 진짜 이도저도 아닌 여행이라 더 아쉬울거 같습니다

    만수르19
    만수르19 · 2024.11.27 14:13:45

    라오스 참 좋은 곳이지요...

    회전회오리슛
    회전회오리슛 · 2024.11.26 18:11:07

    후기 잘 봤습니다. 베트남은 안가시나요~?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4.11.26 23:14:02

    지금 나트랑에 출장을 와 있습니다.
    어떻게 놀면 좋을 까요 ?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024.11.26 14:23:10

    저는 콘으로 하면 밤새도록 해도 안돼서 언냐들이 알아서 노콘으로 해줘요.  빨리 끝내달라고 부탁하면서 ㅎㅎㅎ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4.11.29 16:37:19

    저는 꽉 끼어서 아파요..
    그래서 아래에 어느분이 일본 후기를 올리셨는데,
    사가미 오리지날 라지 사이즈가 있다고 하셔서
    사가미 홈피에서 사 봤어요.
    훨씬 덜 아프더구요..

    맨발이다
    맨발이다 · 2024.11.25 09:05:27
    추천드리고 갑니다~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4.11.29 16:35:33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알호구리드
    레알호구리드 · 2024.11.24 11:50:18

    여행 목적, 스타일 다르면 괜히 서로 피곤해집니다.

    처음부터 여행스타일 오픈하고 맞는사람과 트라이하시는게 나으실듯...

    위추(?) 드리고 갑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11.23 02:26:32
    위추를 드려야할듯한..
    청랑고원
    청랑고원 · 2024.11.23 21:34:00

    감사합니다.
    여행은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비행기 타고서 멀리까지 간  시간이 얼마인데,

    돈을 너무 아끼는 분과의 동행이라서 좀 힘들었어요..

     

    다음에는 조금 더 쓰더라도, 

    좀 즐기다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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