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샴푸 못 보고 윤아 이모한테 성욕 풀었는데 이번에 샴푸 누님 존나 따먹으려고 잔뜩 굶은채 승무로 갔습니다. 제 앞에 샴푸 보려는 분이 3~4분 더 있어서 1시간 정도 대기했는데 승무 가시는 분들 들어가서 언니 오기 전까지 히터랑 장판 뜨끈하게 켜놓으세요. 방이 ㅈㄴ게 춥습니다 ㅠ
샴푸 본 분들이 신기루 풍자 마른 버전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진 않네요. 자이언트 핑크 갸루화장한 느낌이었습니다. 홀복같은 원피스 벗자마자 드러나는 표범무늬 핑크색 팬티가 ㅈㄴ게 꼴릿했네요. 바로 진하게 키스박고 시작하니까 추워서 쪼그라든 자지가 바로 화가나서 커지고 샴푸 누님이 정성스럽게 애무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쫩쫩 자지 빨다가 제가 팬티입고 69해달라고 하니까 흔쾌히 해주네요. 자기 팬티 샤프란으로 직접 손빨래해서 냄새 좋으니 마음껏 맡으라고 해서 코박죽하고 ㅈㄴ 핥았습니다. 누님이 빤쓰벗고 여상 시작했는데 이때도 키스하면서 박으니까 ㄴㅓ무 황홀합니다. 가슴 주무르면서 여상 너무 맛있었고 누님 눕히고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박다가 누나 ㅈㄴ맛있어 매일 와서 존나 따먹고 싶어 라고 하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샴푸 누님이 키스하면서 껴안고 등 손톱으로 긁어대며 박히니까 박을맛낫고 그때 벨 울려서 마무리 ㅎㅏ려고 후배위 ㅅㅣ작했습니다. 저번에 샴푸 누님을 보지 못한 분노와 굶주린 육욕을 모두 담아 분노의 뒷치기 ㅎㅏ니까 누님이 마구 야하게 신음 내주는게 꼴려서 안에다 정액을 듬뿍 뿌려줫습니다. 샴푸 누님 찾는 사람이 많은지 방에 노크까지 ㅎㅐ서 누님이 후딱 씻고 키스 찐하게 해준 다음 나갓습니다. 재접 의사는 잇는데 방이 춥고 대기+주인장 재촉 때문에 좀 고민되네요ㅠ


승무다신안감 시설좋고 대기없는데도 많은데 갈때마다 스트래스. 대기길어지면 지명대신 할매넣어줌
추천 박고 즐달 후기 좋네요 ㅋㅋ
샴푸 개추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잘보고갑니다 ㅎㅎ
ㄹㅇ단대 박하 후기 괜찮게 쓰는애들 보면 다 작업글임
샴푸 빤쓰도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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