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를 긁적긁적이다
오늘 안 빼면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시동 걸고 단대로 ㄱㄱ
초원,스카이 어디로 갈까 하다가 스카이로 ㄱㄱ
출근부 물어보니 박하,자두, 머시기 거시기 말하는데
몇번 본 언니도 있고 아닌 언니도 수두룩 했음.
그냥 젊은 언니로 보내줘요
하고 소중이 벅벅 씻고 누버서 똘똘이 만지작 하는데
노크노크~
키 170은 되어 보이고 와꾸는 바리 치고는 나쁘지 않음
가슴은 빈유이지만서도 볼만 함
단대 바리는 수도 없이 왔지만 이 언니는 처음 봄
전형적인 ET 몸매는 아니어서 좋음
삼각애무 해주는데 꼭지는 그렇다 쳐도 오랄은 길게 잘 해 줌 입안에서 혓바닥 돌려쌓는데
발사각임
체감상 5분정도 해준것 같고 정상위 ㄱㄱ
허벌은 아니고 좁보도 아닌 어느 중간선상임
나름 질 주름이 느껴질 정도로 허벌은 아니었음
강강강으로 졸라게 조지고
1억마리 내 소중이들 발사
끝나고 이름 물어보니 희망이라고 하드라
바리 생활은 끝이 안 보임
재 접견 75프로
수고하셨습니다. 스카이 아줌마가 박하 자두를 얘기하는걸 보니 요즘 단대 야간에 사람이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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