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페왔다는 후기를보고 오늘 낮에 하이난에 방문했습니다.
아담한 키에 동그랗고 큰 마음을 가진 어린 친구가 맞아주네요~
제가 하이난 매니저들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제가 봤던 하이난 매니저들 중에서는
코코매니저인데 제일 어려 보이면서 얼굴 작고 예쁜 매니저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를 엄청 잘해서 의사소통하는데 거의 거부감 없더군요
원래는 전통마사지에서 쭉 일하다가 이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실력이 엄청납니다 어린데 상급은 되는거같아요
말도 엄청 예쁘게하고 애교도 엄청 잘부려서 마사지받는 내내 웃으면서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서비스타임에 등을 보이며 원피스의 지퍼를 내려달라고 부탁하네요~
지퍼를 내리고 원피스를 벗는데 노브라, 노팬티였더군요.
와...깜짝 놀랐습니다 최소 D컵은 될정도로 풍만한 가슴인데 라인이 너무 예쁘네요
누워서 코코의 서비스를 느껴봅니다.
가슴과 BJ에 공을 들여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BJ는 상당히 느낌이 좋네요.
목까시도 해 주는데 컥컥 거리는게 상당히 꼴릿하네요~
자기도 해주면서 흥분을 했는지 물이 좀 있어 젤 도움 없이 부비와 하비욧을 할 수 있더군요.
물고빨고 즐기다가 깔끔하게 핸플로 마무리받고왔습니다ㅎㅎ
어린 친구가 성격이 너무 좋습니다.
손님을 배려 할 줄 알고 손님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네요..
보통은 서비스가 끝나고 나면 친밀도가 올라가 대화가 반말로 진행되는데
코코 이 친구는 여전히 존댓말로 대화를 하더군요....나이 차 때문인가??
어리고 예쁜 친구인데 성격도 좋은 귀여운 매니저입니다..
남을 배려 할 줄 알고 손님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착한 매니저네요..
조만간 다시 보러갈려고 후기남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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