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필견녀 수진이 나왔다는 출석부를 보고....
1도 고민없이 전화....실장님...7시 예약이요...네 알겠습니다....
1시간 뒤 실장님에게서 연락....
수진이가 아퍼서 일찍 퇴근합니다. 죄송합니다.... 아프다는데 어쩔 수없죠....
다른 친구 얘기하니...이미 풀부킹....ㅠㅠ
오늘은 시마이..... 다음날 출근부 확인...다시 도전...오늘은 한시간 빨리해야지...6시 가능한가요?
죄송합니다. 4시 마감입니다. 아~~ 오늘도 안되는구나 포기....그러고 있었는데....6시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출발....ㅎㅎㅎㅎㅎㅎ
좀 일찍 도착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6시땡... 들어오는데 역시나 이쁩니다. ㅎㅎㅎㅎㅎ
그다음 티에서는 다 아는 서비스를 받고요....성격도 쾌활하고 사람을 참 편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옵션....원래 옵션을 안하는 언니인데...사실 제가 목을 메고 예약을 했던 이유는
바로 옵션이 가능해져서 입니다.....
역시...옵션으로 ..... 아~~~ 느낌부터 틀립니다...역시 옵션은 이맛에 하나봅니다.
언제 안나올지 모르니....나올때 부지런히 봐야겠습니다.
모두들 나올때 보세요.
큰일이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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