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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금정 새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분은 선택사항 없이 1명만 있었네요.
이름을 못듣고 가서 누구일까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간중간 자기 이름을 말해서 새롬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로마 A코스 받고 왔는데(아로마마사지 40분+H.P 20분)
후기들에서 본것처럼 마사지를 어설프게 하는게 아니고 꽤나 시원하게 해줍니다.
시간도 꽉꽉 채워서 40분 마사지 받은후
돌아누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중국인인데 한국말 엄청 잘하네요.
근데 말이 좀 많아서 조용하게 즐기실 분들은 안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가게 입장하는데 되게 아담하고 뭔가 귀엽게 생긴 얼굴이라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크게 상관 없었습니다.(근데 가까이서 보니 그렇게 어린 느낌은 아니었고 40전후쯤 되는것 같았습니다.)
슬랜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접견하셔도 좋을것 같아요.(물론 가슴도 슬림한건 아쉽..)
처음 방문했는데 왜 자기는 안보냐고 대뜸 물어보더라구요. 응?
다른 언니들만 찾는다고 착각한듯함. 그래서 처음 방문했다고 하니 서로 그냥 웃음 ㅋㅋ
오디오가 비지 않아서 그냥 듣기만 해줘도 될것 같아요. 어색함 같은건 못느끼게 편하게 해주는듯.
근데 조금 말이 많다고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처음이라 그런지 그냥 핸플과 오랄만 받다가 발사했네요.
뭔가 역립이나 키스 등을 기대했는데 이건 도전을 안해서인지 처음이라 그런지는 이후에 방문해봐야 알수 있을듯함
마사지도 나름 잘하고 한발 빼기에는 나쁘지 않은듯하여 재방문의사는 있습니다.
조금더 자주 다니다보면 마사지 시간을 늘려서 가보지 않을까 싶네요.
위치는 금정역 5번 출구에서 200미터 정도 이동해야합니다.
주차는 그 앞에 노상공영주차장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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