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에는 마싸지에 여자품이 최고지요~~
힐링에는 종종 방문했었고 방문할때마다 즐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슬이는 더 얘기할 필요가없는 에이스고 다른 분들후기에도 마인드
최상에 비쥬얼 갑이라고 난리도 아니었죠.
새로 뉴페가 왔다는데 예약이 많아서 못보고 왓습니다.ㅣ
믿고 가는 부평힐링이기에 후기에 후가끝나고 슬림이로 복귀했다는
예슬 예약문의를 드렸고 가능하다하여 알겠다 했습니다.
시간맞춰 방문했는데 들어가보니 실장남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커피한잔하고 담배나 하나 피고 씻었습니다.
예슬이는 처음이지만 살짝 흥분감도있구...
마사지를 하는데 압이 되게 좋아요 ~~
센압과 적당한 스킬로 풀어주는 손길은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좋았어요.. ~~`
압도 적당하고 뭉친데 찾아서 집중적으로 풀어주고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
서비스타임까지는 못기다릴거같아서 중간에 마사지 스톱하고
마무리를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올만이다보니 조금 두근두근...
등판부터 호로록해주고 천천히내려와 똥까시도 호로록
돌아누워서 비제이도 맛있게 깊게 오래해줍니다
찌릿~~찌릿``~~한게 꼴리다 못해 전기까지오는기분~
나도 받은거만큼 알차게 예슬이 가슴도 빨아보고,
조개도 탈탈 털어가며 맛나게 빨아 먹었더니 예슬이가 흥분을
하여 조개가 흠뻑 젖었습니다.
이어서 여상하비욧으로 예슬이가 제 분신들을 남김없이 빼주더라구요.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예슬이 꼭 재방해서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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