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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다빈이랑 인상적인 플레이중 옆방 문열고 당하고 있는 손님을 조련하고 있는 송유씨를 보게 됐습니다.
다빈씨도 아름다웠지만 금발에 옆손님을 조패고 성희롱 하시던 소유씨도 아름답더군요.
다빈씨이후 강한 욕정을 풀기위해 소유매니저를 예약 했습니다.
역시 변태답게 페니반 옵션 추가와 골든도 추가했습니다.
상황극 설정으로 변태사장님이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하다 평소 흥모하던 사원한테 걸린다는 그렇고 그런 뻔한 설정입니다.
성적인 학대를 당하면서 희롱당하고 중간에 오줌고문? 도 당하고 야릇하고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확실히 전보다 짬이 되서 그런지 능숙능란 하더군요. 마지막은 여러자세로 페깅당하면서 발사를 했습니다.
다좋았는데 거울방에서 플레이 했으면 더 좋았을까 합니다.
소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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