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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아니구나 올해초까지 조건만 기웃거리다가
매일같이 내상만입고,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싶어서 마사지로 종목변경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왜 이제 발들였나싶네요ㅋㅋㅋㅋ
이게 맞는옷이었네요ㅋㅋㅋㅋ
수원 90분에 44만원에 마사지+서비스까지 풀로ㅋㅋㅋ
여기 근처 몇군데업소가봤는데 다 비슷비슷한위치, 가격 서비스네요.
달리시기전에 프로필+서비스내용참고하시고 초이스하시면 될듯합니다
썸 여기가 마음에들었던건 일단 와꾸+서비스 준수합니다.
실장님? 착해요
그리고 인증 까다롭습니다. 이게 처음가시는분들은 힘들지라도 손님입장에선 진짜 마음에놓입니다.
아가씨 규리 이분 쉬다가 복귀?하셨다는데 첨 봤죠 당연히...
와꾸
마사지업소치고 상급입니다
마사지서비스
나름 잘합니다. 제몸이 좀 튼튼?한데 싫은내색없이 열심히 해주시고 나름 시원하게 하십니다
다른서비스
스탠다드합니다. 하드하진않습니다.
그래도 정해진 수위내에서 잘해줍니다. 수위만 잘지키시면 아가씨가 먼저 잘해줍니다ㅋㅋ
뭐 여기들가셔서 노콘할거 아니시잖아요....
사실 이분본지 근 두어달되가서 가물가물했지만 기억나는데로 이쁘게 후기씁니다ㅋ
노콘도 가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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