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부슬 비오던 토요일 저녁...
방구석에서 밥 시켜먹고 혼자 티비보며 누워있다 고추만 벅벅 긁고 있으니
이놈이 물 빼는줄 알았는지 흥분해서 가라앉지를 못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호강 시켜줘야겠다 생각이 들어 어디갈지 검색도중
마사지도 받을겸 부평힐링으로 바이크 방향을 정했습니다
계산 한 뒤에 샤워 한 후에 누워있으니 수아관리사 들어오십니다.
간단히 인사 후에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어후 시원하네요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 등 허리 순으로 순차적으로 뭉친 근육들 풀어주시면서
내려오는데 기분이 마치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였습니다 ㅋㅋ
행복감에 젖어 살짝 잠들랑 말랑 누워있으니 벌써 시간이 다 되었나 보네요 ㅠㅠ
손긑으로 성감 마사지 해주십니다
제가 오랜만에 여인 손길을 느껴서 그런지~
성감 마사지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타구니 받는데 살짝살짝~
살결 닿는 그 감촉이나 느낌에 제 똘똘이는 벌써 45도 각도로 발딱 발딱
기립해있더라구요~ㅎㅎ
드디어 대망의 서비스 타임 시작입니다
잠시 준비물챙기러 나갔다가 두드리며 들어왔는데 올탈하니
가끔 다니는 1인샵에서도 이정도 사이즈는 쉽게 보지 못했는데 ㅇ
웃음이 되게 매력적이고 이뻣습니다...
등부터 서비스 시작하는데 온 몸을 입술도장 찍더니 똥까시를 해주는데
살거같은 기분이 들어 아찔 아찔했습니다.
똥까시랑 꺾기를 연타로 해주는데 미칠꺼 같앗습니다.
이어 앞판에서 삼각애무 후에 올라타서 온 몸의 세포을 일으켜세우더니
부랄을 위로 올리고 앞 동까씨를 한참이나 시전해 줫습니다.
그리고 합의금 전달후 여상으로 삽입 시작하는데 따뜻한 그 느낌이랑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여상으로 몇분 진행하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오랜만이라 그런지 좀 일찍 사정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사정 후에도 바로 나가는게 아니라 시간 다 채워서 나가주네요 ㅠㅠ
마인드까지 짱짱 이였습니다
나와서 신발 신는데 따라나와서 캔 음료수 하나 페딩주머니에 넣어주는게
참 착한 아이란 생각이 들엇습니다.
전 앞으로 수아씨만 볼랍니다..
얼굴도 이쁘고 귀엽게 생겼고..
가슴은 작은편인데 참젖이라 물고 빨때는 꼭 10대
애기들 젖 같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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