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가게되면 참새가 방앗간에 들리듯 살며시 예약을 하고 가는데 누굴 지명하기보단 그때그때 실장님 추천으로 시크릿을 갑니다.
누가 올지 기대하며 구두소리와 함께 살며시 문이 열리는데
와우! 긴머리에 하얀 피부, 볼륨있는 몸매에 베이비페이스인 다영이가 들어오는데 너무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키도 커서 다리 길이가 끝없이 쫙 뻗어있네요. 살결도 보드랍고 가슴은 그저 명품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선한 성격에 귀여운듯 섹시한듯 여자친구 느낌이 들정도로 순한 다영이네요. 손발도 이뻐서 한시간 내내 다영의 매력에 푹 빠지다 왔습니다. 마인드도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대해주네요. 원래 따로 지명을 안하는데 다음부터는 다영이만 봐야겠네요. 드디어 마이 스타일의 매니져를 찾은듯 합니다ㅎㅎ
다영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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