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아로마 지수관리사 예약하고 갔어요
실장님과 인사후에 샤워후 방에서 기다립니다
지수관리사 들어오면서 눈웃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한국말 잘해요 와꾸 스캔하는데
슬림한 몸매와 피부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마사지 해주는데 오일마사지 특유의 사람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잘아는 관리사인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밀착해서 부비부비
너무나도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줘서 행복했습니다
비제이 부비 와 하비욧 뭐 말이 필요없이 립서비스
해주는데 터치나 이런거도 웃으면서 받아줍니다
마인드가 넘사벽이네요 원하는거 다 받아줘서
왕대접 받고 가는 기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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