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오쿠보 공원 타칭보 후기 올립니다.
이 지역은 유명한 스팟이기 때문에 항상 갤러리들이 많습니다. 젊은 사람 나이든 사람 외국인도 많고
신주쿠 가부키쵸 일대기 때문에 밤 낮 가릴것 없이 사람들이 붐비는 지역 입니다.
일본 출장 중 가끔 눈팅만 하는 지역이었는데 그날은 주변에 돌아다니는 경찰들이 있어 동남아 누님하고 라틴계 누님은 자취를 감추고
남아있는 여성분들도 별로 없더군요.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지역이고 중간 중간에 번역기 들이 밀고 이야기 하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용기를 내시면 번역기 쓰셔도 협상이 됩니다. 하지만 도중에 막혀서 포기하고 가시는 분이 많더군요. 도움을 드리고도 싶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30분 동안 한참을 삥삥 돌며 괜찮은 처자 근처 서서 대기도 타보고 하다가 몸좋코 젊은 키큰 남자하고 대화하고 있던 참한 처자가 있어
혹여나 대려가면 어쩌나 조마 조마 한 상태서 남자가 돌아가자 접근해서 물어봅니다.
"노는거 가능?(아소비 데끼루?)"
"응 오케이(젠젠 오케이)"
"얼마?(이쿠라?)
"2만일까?(웅 2만까모)"
"1시간인가?(이찌지간까?)
"응"(응)
"콘끼고 1.5 어때?(고무 아루 이치만코센 도오?)
보통 2만인데 1.5 부르니까 고민 하더군요.
"가서 서비스 괜찮으면 2만 줄께 어때?"
하니 몇번 고민하더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 여기 처음이고 호텔도 잡아 놓은곳이 없으니 아는곳 있으면 같이 가자고 했어요.
간곳은 200M 지나서 보이는 러브호텔 호텔 요금은 120분에 5000엔 이라고 써있는데 들어가니 90분에 3900엔에 가능하니 그걸로 하라고
하더군요. 일단 방이 밝은게 맘에 들었고 배드도 넗고 쾌적하더군요.
호텔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웃으면서
숙소에서 씻고 왔으니 괜찮다고 씻으라고 하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나이는 21살 사는곳은 가와사키라고 하더군요.
외모는 일본 특유의 귀염귀염상 키는 150 초반
아쉬운것은 거래전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가슴이 빈약하더군요.
그거 외에는 아래쪽 거기도 깨끗하고 털도 위쪽만 살짝 남겨두고 정리했습니다.
불끈하기 좋은 상태 조명도 밝은 대낮처럼 환하고 서로 다벗은 모습을 보더니 활짝 웃더군요.
서비스 요청해 봅니다.
가슴부터 혓바닥으로 조심스럽게 애무하더니 아래로 내려가 성심 성의껏 빨아주더군요.
국산하고 다른점이 침이 계속 나오면서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배드에 침이 고일 정도로 10분 정도 페라를 한 후에
자세 체인지 하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해 봅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는데 거부하는게 없어 너무 좋더군요.
작은 가슴도 깊게 빨아보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촉촉히 젖어 있어 혀로 주위를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 애무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좃습니다.
여러 사람 상대할거 같아 거기 냄새가 나거나 헐렁하거나 할줄 알았는데 아무 냄새도 안나고 향긋한 비누 냄새만 납니다.
일본 av 특유의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를 베베 꼬는데 참을 수 없어 손가락 하나 집어 넣고 흔드는데
좁은것이 넣으면 금방 반응 올거같은 생각이 들어 2개 까지 넣고 힘차게 흔드니까 흰 애액이 흘러나오더군요.
그래서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사가미 0.01 라지를 뜯고 바로 박아봅니다.
와 느낌 좋네요. 일단 꽉 잡아주는 느낌이 국산의 그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강강 약약 박아주고 자세 변화 요구도 바로
응대해주고 너무 좋네요. 마무리는 여상에서 안아 키스를 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한채로 3분 동안 그자세 그대로
좋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콘을 빼는데 라지 사이즈라서 그런지 내꺼만 쏙 빠지고 콘이 박힌채로 흰 정색이 나오는데 지금
상상해도 꼴리네요.
끝나고 침대에서 5분 정도 안고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되가니까 먼저 씻으라고 하고
혹시 내가 내일 출국 하는데 늦은 시간 비행기라 낮에 시간이 될꺼다. 시간 낼수 있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라인 아이디를 받았습니다.
원래는 다음날 도구도 가져가서 이런저런 플레이를 할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아침부터 라인이 왔는데 미안하다 오늘 피곤해서 못하겠다 하니까 괜찮다 조심해서 한국 들어가고 다음에 도쿄 오면 연락 달라고 하더군요.
다음달 또 도쿄에 올꺼라 그때 만나자 뻥카치고 인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나 상대하기 때문에 서비스도 형편없고 헤프고 그럴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대가 맘에 안들면 그쪽에서 거부하고
업소가 오히려 아무나 상대해야해서 두렵다고 하더군요. 아뭇튼 잼있는 경험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나기전 몸좋은 키큰 남자는 왜 거부했냐고
물어보니까 동영상 촬영을 요청하길래 그런거 안한다고 이야기 한거라네요. fc 에 나오는 처자들 중에도 타칭보가 많은가 봅니다.
여기 위치는 인터넷 찾아보면 많이 나오지만 오쿠보역이나 신오쿠보 공원에서 한글로 쭈꾸미 도사 빨간색 간판 보이는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쉽게 찾아 가실수 있습니다. 항상 갤러리들도 많고 외국인도 많이 지나가는 지역이다 보니 도전을 하시려면 꼭 마스크를 쓰시는걸 추천 드려요.
특히 유튜브 찍새들이 매일 같이 촬영하고 있는곳이다 보니 박제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2_kp6HwEtY
참고로 그날의 추억의 영상을 찍새가 올렸더군요. 타칭보 외모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썸네일의 그녀도 관심이 있었지만 대화를 들었을때 쎄보여서 패스 했습니다.)
글 잼있게 보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아키하바라 콘카페 후기와 가와사키 소프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혹시 본인 타칭보의 언냐를 본인이 묵고 있는 호텔로 불러와서 하는 것은 좀 위험하겠죠? 그냥 신주쿠에서 러브호텔 대실한다고 치면 글에 적어주신대로 120분에 5000엔 하는것이 평범한 가격인가요?
일본은 출장 유흥이 업소보다 많아서 일반 비즈니스 호텔에서 업소녀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부르시면 눈치 볼수 있지만 한두번은 괜찮을 겁니다. ( 카운터와 엘베가 따로 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 1인이 아닌 2인 묶는걸로 예약시) 러브 호텔은 120분에 5000엔 정도 하는데 대부분 1시간 3500엔 3900엔 옵션도 있어요. 그것보다 더 저렴한 렌탈룸도 있는데 2000엔 부터 있습니다. 우그이스다니 같이 호텔 밀집 지역은 더 저렴한 곳도 많습니다.
부럽 도쿄한번가봐야겠네요
저가 비행기 싼거는 20만원초반에 있어요. 근처 APA 호텔이나 라이브 맥스 호텔 2주일전에 예약하시면 일박 10-12만원 사이 입니다. 가깝기도 하고 맘먹었으면 가시죠^^ 그리고 2군데 전부 데리 부르는거 문제 없는 호텔이다 보니 호텔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으셨나보네요. 타칭보 애들이랑 말섞다가 쇼부 잘봐서 잘 된다 싶을 때 경찰이 나타나서 같이 가자고 하는데 요즘은 조금 느슨해졌나 보죠. 그리고 타칭보 애들은 고무 필수입니다. 애들 성병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치명적인 성병을 옮을 수 있어서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야쿠자랑 연관 돼서 따라 갔다가 돈을 다 털렸다는 말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타칭보 구경하려고 오쿠보공원(신오쿠보공원이 아니라 오쿠보공원입니다.) 지나다닐 때 단속이 빡세서 다들 안보이고 경찰들만 보였었는데 영상을 보니 분위기가 조금 달라 졌네요. 그러다가 또 무슨일 생기면 또 갑자기 경찰 단속이 빡세지고 그럽니다. 그리고 타칭보 애들 요즘 기본 2만인데 좀 떨어지는 애를 고르셨나 봅니다. 중간급 애들이 2만 부르고 그보다 조금 급이 높아 보이면 2만5천~3만 부르더라고요.
순찰은 많이 하는데 주위 정도의 수준인거 같더군요. 거기 애들도 지나가면 지나가는가보다 하더군요. 일단 외국 여성들이 있다면 그 날 단속은 별루 없다고 보시는게 좋아요. 주말에 비해 평일 수준이 조금 낮은거 같은데 제가 너무 어려 보이고 날티 나는 애들을 별로 안좋아 하다보니 싸게 접선이 가능했었나 봅니다. 일단 가슴이 빈약하기 때문에 2만 이상 주기에는 별루인듯 싶어요. 일본은 나이, 가슴 사이즈, 흰 피부가 업소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큰 요소다 보니 3가지 요소가 자신있는 애들이 좀 더 페이를 쎄게 부를거 같습니다. 제가 물어본 애들은 대부분 2만 받으면 좋겠다 이야기 했었어요.
강남 회화반 가셔서 일본어 공부하는 여성들과도 친해지고 일본어도 배우면 일석 이조죠 ^^
일본어는 어순이 한국과 같아서 회화 2달 정도만 하시면 일상 대화의 문제가 없어요. 듀오 링고 가입하셔서 어플 알아보시는 것도 도움 될겁니다.
역시 일본어는 어느정도 할 수 있어야 하는군요
일본어를 할 줄 알면 좋은데 번역기만으로도 충분해요. 가보시면 번역기 들이미는 한국인들 많습니다.
저같은 초짜는 쉽지는 않네요..
저도 2월에 갔다 왔지만 좋은 경험은 아니였네요
2틀 동안 3명 봤지만 제가 일본어를 못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서비스도 형편없고 3명 다 냄새가 많이 났어요..
가격은 1.5 만엔 한명 두명은 2만엔
모텔은 오쿠보 공원 바로 걸어서 3분거리옆 외국애들 서있는곳에 모텔이 몇개 있더라고요 2~3 천엔 줬던거로 기억해요
경험 삼아 한번 해볼만 한정도 같아요
그리고
samurai fired from the company 라는 유투버 가 거의 매일 찍어서 올립니다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편도 기대 하겠습니다
samurai fired from the company 보다 tokyodarkside 여기가 더 좋습니다. 위의 사무라이는 외국인 다크사이드는 현지인으로 사무라이는 가부키쵸 전체를 보여주는데 다크사이드는 타칭보 출몰지역만 보여줍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매일 올라옵니다. 제글에 링크가 있어요.
대화 하실때 1.5에서 시작하고 서비스 좋으면 더 준다고 하거나 다음에 또 보자는 뉘양스를 주면 더 오픈하는거 같더라고요. 입질 하는 사람에 비해 바로 오케이 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위험한 손님도 있어 경계가 덜 한 사람한테 마음을 더 주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일본어도 조금 할 줄 알면 더 좋겠죠.
성병이 창궐했다고 해서 왠만하면 일본언니들은 피하는데 현지에선 큰 문제없나보네요
아무래도 신경쓰다 보면 유흥 하기 힘드니까. 하지만 항상 조심 콘필하시면 그나마 안전하겠죠.
내공이 엄청나시네요
'아소비 데끼루' 배워갑니다^^!
저도 타칭보는 첨이라 ㅎㅎ 감사합니다.
성병 돌고 위험하다고 하던데 괜찮은가 보네요. ㅎㅎㅎ
일본 업소 소프 빼고는 검사를 빡시게 하는편이 아니라서 위험은 어디서라도 존재 합니다.
콘필이 좋겠죠. 돈키호테 가시면 초박형 저렴하게 많이 팝니다. 면세 포함 17% 할인 받고 사가지고 가세요.
도전해보시고 후기 부탁드려요. 한국 사람 정말 많다고 하니 번역기 쓰셔도 문제 없을 겁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편 벌써 기대 됩니다~
요즘 일이 바뻐서 못 올리고 있습니다. 소프 후기 조만간 올리도록 할꼐요.
일본가면 한번 해보고는
싶네요
주말엔 주변에 흥정하는 사람과 흥정하는거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구경삼아 가보는것 추천 드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유튜브 박제 소름돋네요...~
우구이스다니역 근처하고 매일 유투브에 올리는 찍새가 있는 지역입니다. 마스크를 쓰시면 됩니다. 마스크 쓴 처자도 얼굴 보여 달라고 하면 흥퀘히 보여 줍니다.
코로나 지나고 안쓰고 다녔는데 찍새들 때문에 써야하다니..피곤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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