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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림에 설렁탕집 근처에서 자취하던 녀였는데...
요새는 어디로 이사갔는지 모르지만...
집에가서 섹스해서 텔비는 안들었었어요
다만 성격이 좀 까칠하고 장소이동은 절대 안하고 신림에서만 하려하는데...
그렇다고 시간약속 잘안지켜요. 전날 시간약속하고 시간맞춰가면 어떨땐 다 왔어..다와가 해놓고는
30분이 지나도 안오고하는 진상짓을 하기도해요..즉 멀리 있으면서 다른 넘이랑 조건을 하는지 뭔지는 몰라도
거기서 출발하는데,,,, 내가 이왕왔으니 기다리라는 식... 그럴땐 짜증나더군요.
신림이 참 가기 불편한 곳이라...
일단 노콘은 가능하고 림잡도 해달라면 해줍니다..
다만 항섹이나 입사는 안받아줬던거 같아요.
요청하면 자신 포함 2:1 로 한사람당 15씩 30달라는 말도 하긴하던데...
호기심은 생겨도 돈도 아깝고 굳이 2:1 도전은 안했네요..
암튼 년이 좀 까칠하고 고집도 쎄고해서(특히 일전에 한번은 텔포15까지 해놓고 절대 그런일 없다면서 빡빡세울때보면 무슨 창녀촌에서 내가 돈깎자 아니면
돈안주고 나오는 것인양 대들어서...) 한동안 안보았었죠...
저 말고도 보신분 계실것 같은데...
아직도 활동중인지 궁금하네요...
지금 주안~ 허거거걱~ 신림에서 주안까지... 아니면 서울, 경기권을 다 섭렵하는건가요?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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