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저번주 금요일엔 참고 걍 귀가했는데
저번주 금요일은 오래 안빼서 그런지 자꾸 생각나네요
매번 같은 패턴,, 일끝나고 친구 약속까지 시간이 많이 붕 떠서.
종로3가역 1번출구 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안쪽골목 좌 우로 왔다갔다하니 할줌마들 6-7명정도 보이네요.
전에 봤던 할줌마도 있고,, 접견안해본 할줌마도 있고
담배한대 피고
접견안해본 할줌마중에, 그나마 나아보이는 할줌마. 와꾸상태 갠찮은 할줌마한테 눈길줌.
뒤늦게 눈치채고 다가오심.
가격 5부름. 난 4로 제시. 밀당 ㅈㄴ하다가 4에 합의.
여관앞에서 돈 지불하고, 입실
씻고,,
삼각애무받는데, 갠찮게 잘 하네요.
나름 오래해줬음.
젖도 ㅈㄴ쳐졌는데,, 만져달라 빨아달라 하심.
아이 좋아 하는 연기...
밑에도 빨아드려? 하니깐 아냐 넣어
삽입후... 위에서, 뒤에서, 다시 위에서 마무으리.
힘들다고 빨리싸라고 뭐라 합니다 ㅋㅋㅋ
자기는 젊은사람이 아니라고, 노인공경해라고 ㅋㅋ
역시 순간 현타가 옵니다.
저녁은 친구 인센받은걸로 참치회에 사케 두팩 마시고 친구집에서 자고 담날 귀가했습니다.
박카스할망구가 5만을 달라고 하다니.. 가격 존나게 올려놔서 종로 할배들만 불쌍하네요. 4만짜리 여관바리도 많은데 왜 거길 가는지..특이취향인듯. 이해가 안가네요.
공경해야되는군요 ㅋ
그럼 4만원씩이나 받아 먹질 말든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와 순간 빵터졌네 ㅋㅋ
아니 짐승
불쌍타
그렇게 할머니
거기는 와꾸보단 접선방식에 희열을 느끼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