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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글 삭제 해버려서 다시 써요 ㅜㅜ
힘들다.....
나무에요
이번에는 내상글,....
앙팅에 심심한 아이디가 보이길레
대화나누어 봤는데요
뭔가 심심한 내용만 보내길레
순진 처자인것 같아서
약속 잡고 달렸네요 ㅋㅋㅋ
가면서 느낀거지만... 은평구는 너무 머네요 ㅜㅜ
도착해서 처자 픽업
음... 몸매는 맞는데.... 못생이네요
청바지에 점퍼입고 나오는데
고시생느낌 ㅡ.ㅡ
한번 텔포 5로 괜찮으면 2번 텔포 8로 보기로 해서
부담없이 텔로 이동
텔에 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
....
뭐지? 이 데쟈뷰 느낌은...
알고보니 작년에 만난 처자였네요
이런.... ㅜㅜ
작년에 아다였던 처자였는데
아다 깨준 놈이 저였는데...
이렇게 또 만나다니 ㅋㅋ
에궁 모른체 하고 샤워하고
해볼라 하는데
작년이랑 거의 똑같네요
허벅지에 힘 들어가서 자세 안 나오고
오랄못하다고 하고
ㅜㅜ
총체적 난국
노콘도 안된다고 하는거
열심히 설득해서 노콘만 합의 ㅜㅜ
작년에는 자연스럽게 노콘했는데
차마 니 아다 깨준게 나야 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한번 5로 하고 마무리했네요
결론 아... 조건시장에는 안맞는 처자네요
겨털이라도 정리하지 ㅜㅜ
보털은 괜찮은데
겨털은.... 싫으네요
5 아까워요 ㅜㅜ
앙팅에서 못보던 처자인데 누군지 궁금하네요 지역상으론 가까워서 뵙고싶은데 저런사이즈의 처자는 본적이 없어요
기억못할수가없음 ㅋㅋ
텔포 5면 거져네요
헉... 전 차마 못 건드려요 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착한 처자였네요 ㅋㅋ
마음에 안 드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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