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요 ㅎ
자랑글이랍니다. ㅡ.ㅡ
자랑은 하고 싶은데 여기뿐이 자랑할곳이 없으니
인생 헛살았나 싶네요 ㅜㅜ
친구들한테 하기엔 에바인듯해서
만난지 4달 정도 되어가고 있네요
15로 긴밤인데
세번째부터는 그냥 돈 안받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모텔비만 내고 편하게 긴밤으로 만나고 있는
20살 애기처자에요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것저것 조언해주고
당황해 하지 않게 상담해준적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만나면서 빼빼로... 뚜둥 ㅋㅋㅋ
나 말고 아빠나 사주지... 아빠가 참 좋아할텐데 ㅡ.ㅡ
애기한테 이런거 선물받으니 기분 좋네요 ㅎㅎ
빼빼로데이따위 신경도 쓰지 않는 나이인지라
챙겨줄 생각은 없지만
반대로 선물 받으니 뭔가 좋네요 ㅋㅋ
지나가다 보니 이제 24년도 수능시작이네요
다른분들도 이제 25년도 20살 애기들 열심히 서취하시겠네요
다들 이쁘게 냠냠하세요 ㅎ



160에 65면...그냥 길가다가도 걸면넘어오지않을까싶네요 ㅎㅎ 그래도 장기녀좋죠
알파멜이군요 ㅜㅜ
부럽슴당
ㅡ.ㅡ 잘생겼으면 조건 안하죠ㅜㅜ
저도 오래전에 비슷한 처자 잇었는데 시집보냈슴요 ㅜ
후생에는 튼실한 중소기업 둘째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 ㅜㅜ
맨날 노비로 태어나니 ㅡ.ㅡ
챙겨주니
착한친구 같습니다
처자는 착해요
제가 안착해서 문제죠 ㅜㅜ
능력자 나무님 부럽네요
저도 사실 다시키우는건 안비밀
글삭해서 차단 당했어요 ㅜㅜ
와우..나무님은 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대화한번 해보고 싶음~ 얼마나 말을 이쁘게하시면
학습된 T라서 착한말 겁나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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