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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프로필보고 슬림 취향이라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건물 들가서 방 호실앞에서 노크하니 기대하던 앨리스가 눈웃음 지으며 문을열어주네요
기본 코스 옵션이었는데 연장하려 했으나 이미 뒷타임 예약 있어서 아쉽지만 안되었네요
후기가 과장된게 아니라 앨리스는 진짜 슬림하고 애교및 한국말까지 잘하는매니저였어요
눈 웃음 많고 도킹들어가자 고양이같은 신음 흘림까지도..
그러면서 교감하려고 노력하고 자세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었네요
끝나고 같이 누워서 잡담하는데 매미족 애인모드 완전 지렸네요
시간 다 지날때까지 달라붙어 있었던 처자는 드문데 앨리스는 아니더라구요
앨리스랑은 담에 한번 무한샷으로 도전해보고싶네요 뽕뽑을수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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