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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동이나 보고 한발뺄까하고.. 야동써치중에 갑자기 즐톡 알람이 울리네요.
오빠 집 근처에 오늘 왔는데 볼래???
15에 보쟈~~
네. 맞습니다. 불과 1주일 전에 접견한 처자입니다. 물론 후기는 아직 없으니 이렇게 후기를 쓰는것이겠지요.
아.. 나처럼 가난한 놈이 불과 1주일도 안되서 돈을 써야하다니.. 참으로 난감하기 짝이 없군요..
나 : 3시간에 15에 본다는거야??
처자 : 나 근처 몇시에 볼일 생겨서 이때쯤 끝날꺼 같은데 얼마줄거야? 시간은 상관없는데..
위에 보듯 자기가 먼저 15이야기를 꺼내놓고선..
나보고 얼마줄꺼냐니..
저는 대답을 머뭇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처자 : 대뜸 돈이 문제긴하지
한번더 머뭇거렸습니다.
나: 보고 싶고 하고 싶긴한데.. 갑자스러워서..
처자 : 15에 해줘??
아니.. 자기가 먼저 15에 해달라면서.. 3시간은 아닌가 보군.. 저는 고민에 빠집니다.
나 : 흠..
처자 : 안되면 담에 봐도 돼 괜찮아~
나 : 나 지금 15밖에 없긴해. 돈이 필요한거면 다른 사람 찾는게 좋을거 같은데..
처자 : 괜찮아 어차피 목적은 오빠보는거니까
오?!! 이건 당근빠다 봐야지.
나 : 그래? 방 예약할까??
처자 : 웅~
나 : 몇시에 예약했으니 볼일 보고 천천히 와.
처자 : 웅~
그렇게 원래 제가 활동하는 시간대가 아님에도 처자와 합체를 할때 까지 시간을 보냅니다.
처자와 만나는 시간이 다가와 이동. 그리고 모텔 도착. 거의 비슷하게 도착하여 처자와 동시에 모텔안으로 입성.
쿵짝 쿵짝. 한번 발싸.
오늘은 말이 많은 처자. 신세 한탄을 경청하며 듣습니다.
어느덧 3시간이 훌쩍..
처자 : 이제 그만 갈까?
뭐?? 고작 한발빼려고 내가 이리온게 아닌데..
나 : 가긴 어딜가~ 한번 더 해야지~~~ ^_^
빠르게 쑤컹쑤컹.. 팍팍 쪼물딱 할짝할짝..
그리고 씻고 같이 퇴실하며..
처자 : 나 오늘 두번 느꼈어. 원래 나 느끼면 내 몸 터치하는거 별로 원하지 안해서 1번만 하려고 했는데 오빠니깐 또 한건데 또 느껴버렸네..
나 : ..... 진짜?? 내가 그정도 지루는 아닌데.. 뭔가 네가 성욕이 활발해서 그리 느낀건 아니구??
처자 : 몰라~
흠.. 이제껏 느꼈다고 이야기한 처자들이 별루 없었는데 희한하군요..
암튼 오랜만에 장기처자에 청정수 느낌나는 처자라 참으로 기뻐서 후기 남깁니다.
얼굴 : 중상 (어찌보면 늙어보이긴한데 귀염긴함)
몸매 : 상-(여드름 두드러기 없음 무엇보다 보징어 하나도 없는게 최고중의 최고임, 스펙에 보듯 살짝 돼지로 넘어가는 이전 단계라 아직까지는 봐줄만한 단계)
마인드 : 상-(애무가 거칠긴하지만 잘 가르치면 될듯하고 펠라가 능숙해서 너무 좋음. 입보지는 역시 흡입력이 좋아야 제맛.)
다음에 볼때는 또 가격이 변동이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써.. 대화나 오늘 두번느꼈다고 하는거 보면 당분간 절 찾지 않을까하는 괜한 기쁨? 그리고 페이도 좀 더 낮출수 있는 기대감? 아무튼 여러모로 괜찮은 처자 만나서 좋네요. 제가 왠만하면 3번이상 보게되는 처자 얼마 없는데..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
항상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만남이 쌓이고 사진찍을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잘봤습니다... 만나보고 싶네요 ㅎ
즐달 하시면 된 거죠~
전 앱은 이제 버리고 가게를 다니고 있네요 ..
즐달 부럽네요~ 언제 저런 처자 만날지~
식당 알바한다는 처자 맞으려나요?
어플은다른데 함께 이런 닉에다가 같은 스펙 페이처자인데 나이 한살차이나고 오후10시이후만 가능하다고하긴하는데 위치나스펙봐선 동일인 아닌가싶어서요.
즐달이지요
처자도 잘 마춰주는것 같고요
참고로 지난 1주일전에 만났을때는 3시간 4회 발사.
노콘으로 삽입가능. 질싸 불가. 1시간전에 수정불가라. 이리 댓글남김. 나는 2회발사 할때 상대방 마인드가 개구리면 잘 안 서게 되는 몸땡이. 그만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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