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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11월이벤트](Only여탑)★동관리사+장미★가을의전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후기에 앞서 11월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업소명을 들으면 딱 떠오르는 업장 중 한곳인 블루스파에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왜 업소명을 들으면 딱 떠오르는지 블루스파의 장점을 얘기해 볼께요.

     

    우선 강남권 스파를 제가 전부 다 가보진 못했지만

     

    가본곳 중에서의 시설중엔 매우 좋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우나 시설과 온,열,냉탕의 3개의 관리는 그야말로 동네 사우나를 고스란히 연상케 합니다.

     

    스파 업소가 아니더라도 실제 목욕이 가능할 정도라, 이태리 타올을 준비해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스파업장에서의 메인은 관리사의 수준급 마사지와 마무리 언냐의 힐링타임이라지만,

     

    블루스파처럼 잘 갖춰놓은 사우나급 시설은 또 하나의 큰 재미적 요소를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루스파에서는 늘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시설들을 잘 이용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실장님 및 스탭분들도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서두가 많이 길었네요 ㅠ 후기시작할께요.

     

    먼저 방배정받고 누워있으니, 동관리사라는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노마스크로 오셔서 자세히 봤는데 관리도 잘 하셔서 미모나, 몸매도 꽤 좋으셨습니다.

     

    그리고 심심하지 않게 19금 입담도 상당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명랑하시네요.

     

    마사지는 중상급 정도로 그간 제가 받아왔던 관리사님들에 비해서는 다소 덜했지만,

     

    호텔식 마사지의 꽃인 전립선 타임때 모든 아쉬움을 보상하듯 미친듯한 손놀림으로 

     

    하늘끝까지 꽂꽂하게 동생님을 세워주시고 가셨네요.

     

    똑똑똑!! 장미언냐 이어서 입장~ 

     

    20대 느낌의 동안에 아담하고 말투에 애교도 상당합니다.

     

    물어보니 주간조 언냐라고 하네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여인상에 많은 부분을 갖춘 언냐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부드러우면서도 임팩트 있는 삼각애무와 비제이로 다시 한번도 꼴릿하게 만들어 주었네요.

     

    상위에서 비비듯 춤추듯 박아주니 신호가 바로 옵니다. 

     

    아담하고 귀엽고 애교도 있는 편이지만,

     

    애무와 플레이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려크하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러운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마무리 합니다.

     

    동관리사 + 장미언냐 조합 특히 편한하게 누워계실 시체족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즐달로 마무리하고 개운한 사우나를 한번 더 즐긴후 퇴청했습니다.

     

    이만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끝으로 11월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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