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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몸이 뻑이 감
퇴근하면서 예약잡고 입성해봅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실장님(친절이 몸에 베어있어요)
샤워후 입실하는데 핸드폰 두고 오라는 안내문
말 잘 듣습니다
안마받는데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너무 잘해주십니다
어디불편한지 여쭤보신고 바로 압박 들어옵니다
어깨 뭉친거 풀어 주시고
척추 중심으로 좌우 번갈아가며 눌러주는데
그동안 쌓인 피로들이 손끝으로 다 빠져나가듯이
해주시네요
그녀석도 마사지 받습니다
어쭈 기립하네요
똑똑!!!
그분이 오셨나봐요
다음에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초보가 우물쭈물 물어보지도 못하고 보내드립니다
ㅡ.ㅡ;;;;
매니저님 입장!!!!
어후 제기준으로 가슴이 좋아요
탈의후 기립한 그녀석 깨끗하게 꼼꼼히도 닦아줍니다
더더욱 기립!!
삼각애무 해주는데 근육경련 났어요
포인트를 너무 잘아는 언니네요
자 모자를 써야는데 이언니 왜 애쓰는거죠?
"오빠 이거 왜 안들어가? ㅋㅋ"
극심하게 소소해지네요
(그녀석)작아서 그럴거에요 :(
"오빠꺼 너무 굵어"
네 그냥 그렇대요
상위로 올라타서 들어갑니다
점점 이언니 힘들어 하네요
전 초보니깐요
왜 힘들어하는지 몰라요
"오빠 나 누울께"
오늘 하루 힘들었나봐요
정상위로 힘내줍니다
쪼아쪼아
냅다 싸지르고 맙니다
에휴 너무 혼자만 즐기고 온거 같아 미안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담번에 기회되면 한번더 피로 풀러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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