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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여탑 운영진분과 요정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정의 위치는 강남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진이를 보면 해맑은 대학생같습니다. 오랜만에 왔다며 환하게 웃어주면서
꽉 껴안아주는데 마치 오랫만에 만난 여친 같았습니다.
고양이 처럼 귀여운 외모를 지녔고 몸매는 슬림하지만 특히 가슴이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말랑말랑한 자연산 D컵 슴가를 보는순간 바로 발기가 될 정도입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씻고 오자며 옷도 직접 다 벗겨주고 특히 예진이는 동반샤워가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에 앉아있으면
수줍은 표정의 예진이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 쪽으로 걸어옵니다.
무릎에 살짝 앉히고 키스부터 날려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상당히 잘느낍니다.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며 특히 삽입하면서 가슴을 만져주면 뜨거운 반응을 보실수 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니 물이 철철 넘치면서 표정이 상기된채로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순서를 바꿔서 삼각애무를 받는데 사까시 솜씨에 금방 풀발이 되고 상당히 딱딱해졌다며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부터 시작합니다. 거의 반쯤 나간 예진이의 표정을 보며 삽입된 상태에서 양쪽 유두를 살며시
비틀어 주니 바들바들 떨며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후배위 자세에서도 강약 조절하며 깊숙히 박아줄때마다 갈거같다며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양손을 뒤로
빼서 강강강으로 박아줄때 반응이 절정에 치다랐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꿔 키스를 나누면서 피스톤질을 하고 중간중간 가슴을 애무해주며 박아주다가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이 끝난후 바로 씻으러 가는게 아니라 침대에서 서로 껴안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시간이 되어 동반샤워 후 옷을 입고 다음에 보자고 찐하게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말괄량이 고양이 마냥 애교가 철철 넘쳐 처음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여친처럼 친근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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