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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보니 그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하나 있길래 예약하고 입장.
시설은 일반 마사지처럼 크고 깨끗함. 실내가 그냥 중국식 마사지샵 같음. 얼마전 중국식 샵 인수해서 바꿨다고.
이만하면 시설 좋은편.
1인실 샤워실서 소중이 박박 씻고 방에서 기다리니 수미씨가 들어오는데 보통 몸매에 가슴이 딱. 일단 가슴이 먼
저 눈에 들어옴. 약간 처진 가슴이지만 크니깐 박수! 미친놈인가 라는 눈빛으로 봄.
인사하고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 하는데 어우 잘함. 압도 좋고. 그리고 섭스 타임이 되닌 모두 훌훌~
서로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시간을 다 채우고 퇴실. 근데 후기대로 수미씨 소리가 넘 큼 그냥 원래가 잘 느끼고 필터
없이 나오는거 같은. 다른 방 민폐가 아닌가 괜히 신경 쓰임. 아무튼 즐달 하고 았으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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