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검색하다 낯 익을 듯한 글이 있어 예약을 했네요.
가서보니 예전에 즐겨 찿았던 갸가 여기 있을줄...
그만 두고 한참 찿았는데 말임니다.
아마 다른 분도 찿았을 듯 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 처자는 손님을 하드하게 대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고 성의껏 진심을 다해 대한다고 말하고 싶읍니다.
마사지는 조금 약해도 서비스만은 뒤쳐지지 안구요.
인상은 참하게 생긴 옆집 아짐씨.
원하는거 있으면 안되는거 빼고 다 되더군요.
극강하드가 아니라 개하드...
ㅅㄱ 가 조금 빈약한거 빼고는 뭐 다 괜찮은듯.
40대로 보이니 영계족은 패스하시고.
질퍽한 시간 보내실분 강력 추천드림니다.
사랑방 은지 아녀요??
사랑방 은지 맞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