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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래의 태국의 설 주신거 토대로 저도 한번 진행습니다.
보통 미프에 shemale은 shemale이라고 적어 놓는데...
21살이라고 한 여자애가 있고.. 되게 적극성을..보여서..
미프에서 건젔습다.(대학생이 돈벌어야 된다고 해서)
다 거짓입니다.
호텔로 불렀는데... 절대 방호수 가르쳐 주시 마시고 로비에서 만나서.. 키가 그거나... 꼭 너 shemale인지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냥 키큰 친구도 있겠구나.. 왜냐하면 거리에 키큰고 이쁜 친구들 있어서...그리고 shemale인지 모르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우선 shemlae인지 아닌지 물어 보고 돈을 줫야 했는데.. 그냥 먼저 주었씁니다.
그친구가 안벗길래... 자기 shemale이라고... 아.. 돈 다시 달라고 했는데.. 못주겠다고 하네요.. 경찰 부른다고..ㅋㅋ
관광객이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괜히 소란 이르켜 봤자... 복잡해지니깐... 그냥 3000.bt주고 꺼지라고 했습니다..
야.. 동남아에서 미프 위험합니다... 정말 좋은 경험 했습니다...(이짓도 안하다가 할라니깐... 실수를 하네요.. 아..)
저와 같은 실수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로비에서 만났는데 체격도 크고 아무래도
이상에서 너 레이디 보이 아니냐 물었더니
팬티를 내리고 보여주더라고요
거기서 확신했죠
이새끼 짤럿구나
100 바트 주고 가라니까 더 달라 해서
뛰어서 도망 갔습니다
상상을 하니 예전 저의 기억이...
근데 물어보면 사실을 말해주던데, 나쁜놈이었나 보내요...
저런 ..
예전에 크라잉게임 인가하는 보이조지 나오는 영화를 볼때,
난 호모체질은 아니구나 락고 생각을 했었는데,
태국에서는 이제 제일 싫어요..
예전에 라오스에서 룸으로 불렀는데 계속 수건으로 앞쪽 가리던 놈(?)이 생각나는군요...
분명 옷은 벗었는데 가슴은 없고 계속 뒤쪽으로 삽입하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하고 제 아랫도리가 반응하지 않아서
저는 얘기했던 돈 절반주고 지금 갑자기 일 생겨서 저녁에 다시 부르겠다 하고
우선 내보내고 바로 짐싸서 호텔 옮겼던 기억이...
저녁에도 계속 메신저로 어디냐고 연락와서 차단박고 잠수탔던 기억있습니다..
좆이 뇌를 지배하는 순간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는것 같아요ㅠ
예전 생각나서 위추드리고 갑니다.
태국에도 나쁜 년?들이 많군요. 위추 드립니다. ㅎㅎ
본전 생각나서
항문에 박고
언제 항문 경험을 할까요?
위추요... 뭐라도 하고 보내시지 ㅋ
헐...;; 당하셧네 위추요...ㅠㅠ
근데 저같으면 돈아까워서라도 박을듯...아님 얼굴에 뿌려버리던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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