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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한잔하고 급으로 마사지가 땡겨서
전화 예약하고 달립니다 수진매니져 땡기네요
외롭기도 하고 수진매니져랑 얘기하다보면 좀 풀리는거
같더라구요 시간좀 떼우다가 예약 맞춰서 도착합니다
이게 이상한게 평소엔 쏘쏘하다가도 술만먹음 땡기네요
샤워후에 인사하니 얼굴을 알아보네요 마사지는 패스하고
슬슬 얘기하면서 립서비스 받는걸 즐깁니다 마인드가 그새
많이 좋아졌네요 살결이 부드러워 부비할땐 참느라 힘들었어요
컨디션이 좋은건지 얼굴 알아보고 더 잘해주는건지 암튼
아주 황홀한 시간 보냈습니다 돈이 아깝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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