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폰에 전화 번호가 딱 있습니다. 그러면 몇년전이었든 가본 적이 있었다는
증거인데 기억이 안납니다. 아마 왔었을 겁니다. 업소 위치는 큰 도로가 아닌 곳에
있고 주택이 밀집된 곳이어서 조용합니다. 여느 업소와 크게 다르지는 않고
샤워실에는 부스가 세네개 가림막을 쳐서 있네요. 온수를 틀면 바로 온수기가
작동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금방 뜨거워집니다. 방 내부는 마사지 베드가 있고
기다리니 다솜이라는 중국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한국말은 거의 못하지만 제법
알아 듣네요 허난성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쁘장한 30대 중후반의 아담하고
볼륨있는 체구를 가졌네요. 가슴은 B+~C컵정도 되는 이쁜 모양의 자연산이네요.
마사지는 특이한게 스포츠 마사지인 듯 슈얼 마사지인 듯 하더군요. 자기만의
방식인 겁니다. 온리 마사지만으로 보면 못하는 것 같지만 야릇한 슈얼마사지
감성이 더 좋았습니다. 손끗으로 간질 간질 애무하듯이 하면서 다시 마사지하고.
언제 벗었는지 올탈을 하고 있더군요. 자연스럽게 젖꼭지로 발바닥 부터해서
온몸을 바디를 탑니다. 그리고 난 다음 다시 따뜻한 물 한모금을 머금고 입으로
온몸을 애무하듯이 호로로록 하면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 갔다가...
또 다른 차원의 마사지 인지 서비스인지를 시전 합니다. 그러다가 응까시와
알까시 뒤돌아서 비제이까지 죽여 줍니다. 정신없이 온몸을 휘젖고 난 다음
핸플로 마무리.... 오우야~~ 다솜 후기가 많은게 이유가 있네요.
사진은 그냥 짤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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