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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방문한 엄지척
너무 오랜만의 방문이라 예약이 어려울거란 예상과
달리 바로 전화받아주시고라구요
원하는 시간대 말씀드리고 누구 원하냐고 하길래
아무나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일찍 방문드렸습니다
씻고 잠시 누워있으니 들리는 노크소리
아무나를 외쳤기땨문에 큰기대없었는데
이건 왠걸 마사지며 스킬이며 마인드며 예사롭지 않다는걸 느끼면서 이친구 분명 에이스라는걸 느꼈습니다 건마에서 이정도 만족감느낀건 정말 처음같네요 시간이 다되고 퇴실하면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역시 에이스 다솜 이었네요
좋은친구 소개시켜줘서 정말 힐링 했습니다
또 방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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