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없길래 혹시나 하여 질문올려봤으나, 접견하신 형님들이 안계신 것 같아 검증하고 왔습니다.
슬렌더 취향은 아니지만 그간 돼지들만 사먹으니 좀 질려서 현장 네고 할 생각에 만나러 가봤습니다.
방화2단지내로 오라고하고, 차는 거기에 주차 가능합니다
낚시를 많이 당했는지, 인증에 집착하길래 사진 찍어 보내주고 기다리니 멀리서 저벅저벅 초글링 한마리가 걸어옵니다.
초딩인줄 알고 눈길도 안줬는데, 생각해보니까 밤 12시가 넘은시간에 초등학생이 밖에 있을리 없는데 말이죠 ㅋㅋ
역시 그 처자가 맞았고, 전 애초에 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하고싶단 생각이 들지 않는 몸이었습니다...
뭔가 죄짓는 기분도 들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무슨 자신감으로 2-30을 불렀는지 궁금하고 황당해서, 혹시 몸무게 올려치기한거 아니냐..
너무 말랐다.. 2-15면 생각해보겠다 하니 당황스러울정도로 지혼자 깔깔깔깔 웃더라고요.. 순간 벙쪄서 쳐다보고 있는데, 아 시간날렸네 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아 다행이다 생각하며 돌아왔네요
극슬렌더 취향이시면 호감이긴 하겠지만 가격이 너무 창렬이고, 나이는 그 30정도로 보이긴 합니다.
와꾸는 말잇못입니다. 몸만 보면 삐쩍 마른 초딩 남자애 몸같고요. 참고하세요~ ㅇ
올 초에 목동쪽에서 본 처자 같네요.
보지에 곤지름 있어서 걍 관뒀는데,
절단 잘 하신 듯 합니다.
제가 질문 글을 이제야 봐서., 헛걸음하시게 같네요.ㅠ
그냥 저런 소개글 보면 안 가시는게 답인거 같네요 ㅋㅋ
너 같은 새끼가 마음에 안들어도 호구마냥 2-30에 하니까 주제파악 못하고 쟤네들이 눈만 높아지는거야 병신아 ㅋㅋ
이 찐따새끼는 자꾸 뭐라는거야
비유가 그게 맞냐 대가리에 뇌없는 새끼야?ㅋㅋ
돼지고기는 단가가 정해져있는거고 뭘 자신있게 외쳐ㅋㅋ
쟤는 네고가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본건데
이 좃병신새끼야 ㅋㅋ 취향 아니라 어차피 할 생각도 없었어^^ 조건녀 감정이입 좆되노 닉네임부터 냄새나게 생겨가지고 ㅋㅋ
간김에 검증한거라니까? 네고가 되는지 안되는지? 눈깔이 진짜 병신인가 이새끼는
그리고 돈 깎는건 내 자유아님? 혹시 저년인가 이새끼 ㅋㅋㅋㅋㅋ눈깔 뒤집어질라하네 장애새끼
돈 깎다가 처 맞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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