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술하면서 후기들 보다가 서비스 여신 이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전화로 문의. 다행이 바로 된다길래 잽싸게 10분 걸어서 입장함.
도착해서 보니 두터운 철문을 나를 맞아 주는데 오... 보안이 좋구만. 근데 글어가니 그냥 깨끗한 마사지샵. 분위가 좀 밝은게 편안함.
1달전 인수해서 청소만 하고 그대로 쓰고 있다고. 방도 넓고 쿰쿰한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샤워실은 좀 작은듯 하지만 더럽지 않음.
샤워 후 기다리니 은재씨 입장. 얼굴이 이쁘고... 난 이쁘면 됨. ㅋㅋㅋ 마사지 들어가는데 오우 압도 좋고 전문마사지사라 해도 믿을듯.
20분 정도 마사지 하고 다음 코스로 가는데 와아... 서비스 여신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게됨. 그렇게 환상적인 시간 보내고 나오는데
드는 생각이 가성비 최곤데?! 이런 관리사만 있다면 1시간 거리라도 가겠음. 서비스여신 후기는 구라가 아니고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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