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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두달 사이 다녔던 노래방 모음입니다.
다 아가씨 이름도 물어보지 않을 정도로 별로여서
시설이나 사장님 특징 정도로만 공유합니다.
1. 귀빈
예전 글에서 말씀드렸던 까치산 복개천 초입 지하에 있고
시설은 전에 글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굴을 익혔는지 이제 선결제같은 얘긴 안하십니다.
좀 끈적하게 놀고싶다했더니 새벽대 시간이라 사람없다고
아는 사람 불러준다고 하셨는데...할머니...
3시간 노니까 마무리는 해주려고 하셨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2. 디올
앙톡에 가끔 노래방 홍보글이 있어 가봤습니다.
곰달래로 16길 26, 3층이구요. 신축인지 깔끔합니다.
어린 실장 분이 안내해주시고 열심히 연결해주려고 하시는데
육덕뚱 취향은 못 맞춰주시는거같습니다.
3. 팝콘
목동사거리에서 목동역 방향 조금 내려가면 왼쪽 지하입니다.
사장님이 남자분이시고 차분하셔서 취향 얘기하기 좋습니다.
스타일 맞춰주려고 많이 노력하십니다.
밖에서 안이 보이는 구조에 병맥이고 여기는 특이하게
일반 아가씨, 룸 아가씨가 있습니다.
일반이 5(1시간) 룸이 12였나 14(100분)였나..가물합니다.
근데 홀복이나 아니냐 차인거같지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4. 그 외(수원)
친구 만날일이 있어 수원 아주대 삼거리 쪽 노래방 방문했습니다.
노래방 상호까진 기억안나는데 들어온 아가씨들이
영통구청?쪽에서 넘어온 아가씨라고 합니다.
미안먀, 한국 조합이였는데 와꾸는 준수했습니다.
나중에 요쪽으로 한번 가보고 모듬으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 외 까치산 세븐, 목동사거리 mp3 등도 있는데 세븐은 아가씨들 사이에 진상 많이 오는 곳으로 이름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Mp3는 사장님 바뀌고 살짝 바가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총평 : 뽑기운이 드럽게 없는건지..뚱육덕이 씨가 마른건지..
노래방은 돈 많이 내고 노는것도 복불복이라 참 선택이 힘든거 같네요
와꾸 패스하면 가능하구
시간 거리 괜찮으시면 죄금 외곽으로 추천드려요
같은 꽈추인데 같은 돈으로 육덕뚱은..메인동네는
조금 없을듯합니다
전에 안산 노래방 실장한테 들은건데요...다국적은 일산쪽하고 인천 간석오거리? 그쪽에 크게하는데들이 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간, 거리 압박때문에 쉽지가 않네요.
부천은 그나마 가까운터라 참고해보겠습니다.
독고 초객을 받아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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