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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밤에 다음날 출근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니 급짜증이 나서 봐뒀던 플라워아로마 예약 후 고고.
예약시 바로 되는 관리사는 수미라도 해서 군말없이 씻고 수미씨 만남.
첫인상은 조금 차가워 보이는데 예기 좀 해보니 귀엽.
한국어 약간... 아주 약간 됨.
마사지 좀 받고 섭탑임 들어가니 돌변해서 날 잡아먹으력... ㅋㅋㅋ
큰가슴의 촉감이... 역시 가슴이 커야 느낌이 팍!
어떤 사람이라도 최소 내상은 안 입힐 수미씨. 담에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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