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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가 복귀했다는 소식에 에약하고 힐링에 갔네요
여전히 부끄럼을 타는지 불을 약하게 하고 입장하네요
깜깜해서 실루엣만 보였다는...
살이 더 오른것 같기도 하고...
손톱이 길어 마사지는 그닥 좋지는 않았고..
서비스는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가끔 봐야겠어요 진주..
안되는거 없는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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