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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가을의 주말이라 지나다니는 차랑 사람들 많았습니다..
차가 많아서 지하 3층에 주차를 하고 입실했습니다.
이뿌장한 여실장님께 겸사 겸사 인사 드리고 티에 입실합니다.
샤워실이 티안에 있어 아주 넘 좋은곳입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수아가 왔습니다.
ㅋㅋ 날 보자 마자 싱그럽게 웃습니다.
수아가 어찌도 좋은지 그대로 살짝 안깁니다.
마사지 베드에 엎드려 잼나는 대화하면서 20분정도의
마사지를 받고 섭스에 들어갑니다.
올탈하는데 살짝 눈웃음부터 치는게 여우과입니다..
이젠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됬군요 ㅋㅋ
꼭지부터 스르르 내려옵니다.
난 흥분감에 기진맥진합니다.
어디 건마에서 이런 와꾸를 볼수 있습니까?
가슴도 도 자연산입니다.
의사소통도 아주 잘됩니다.. ㅎㅎ
일본말도 어느정도 하는 언니랍니다.ㅋㅋ
그래도 일어로도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은 됩니다.
서비스 좋고 수위도 적당하고 만족하고 갑니다
키스도 살짝 받아주고 ~~
애무시 똥까시도 해줍니다..
많이 하드해 졌네요..ㅎㅎ
추가금 지불하고 수아의 속살에 다녀왔습니다..
담에 또 오라고 하며 빠이 빠이 해주는데....
다음엔 한가한 평일에 회사 땡땡땡이치고 또 와야 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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