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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베트남과 인접해 있어서 좋은대요 그렇지만 베트남만큼 관광의 매력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착한 심성을 가진 국민성과 나름 값싸게 여행 할 수 있는 곳이라 좋은것 같습니다.
유흥에서도 총라오 등 오픈된 성인들을 위한 술문화가 있어서 좋았구요
엄청 동남아에 뿌리내린 가라오케가 라오스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곳은 중간 생략하고 바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비엔티안 유흥에서 빠지지않는 라 옹 다오 호텔 뒤편에 있는 떡집입니다.
원래 용도는 호텔의 별관정도로 이용되었을텐데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떡집으로 활용되는 곳인대 엄연히 호텔에 속해 있는 곳인대 버젖이 떡집으로 있다는것에
처음에 많이 놀랐고 얼떨떨했습니다.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한번 하는대 50만낍입니다.
요금은 55만킵 60만킵을 요구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대
손가락 다섯개를 먼저 보이시면 수긍하는 듯 합니다.
처자들 상태는 고만고만 합니다만
대체로 어려 보이는 처자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나이대를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근대 씻지를 않아서인지 특유의 냄새가 몸에 베어 있어 이점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들이 머물고 있고 거주하는 환경이 상당히 불결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대 이에 대하여 저처럼 예민하지 않는 분이면
한번쭘은 가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사지쪽으로도 몇군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행자 거리에도 물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90분 기준 20킵에서 25만킵정도 하는대 나머지는 쇼부보셔야 할것입니다.
이게 가능한 처자들 중에 몇몇은 손가락 네개를 펼치더군요.
마사지도 받으면서 원하는 것까지 충당 할 수 있으니
이렇게 마사지도 받으면서 또한 남성의 욕구도 해결 할 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이런 곳도 좋으리라 봅니다.
라옹다오는 못 가봤습니다.
다음에 한 번 들르겠습니다.
기사가 30대 초 여자
번역기 돌려서 아는 여자 중에
20대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해서 하루 100달러 주고
2일동안 200달러 주고
관광도 하고 호텔에서 같이 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위험성도 같이 존재하는거라서 ...암튼 안전하게 즐겁게 놀았다면 즐거운거죠
저도 놀라웠습니다
좀 더 자세히 부연설명 좀 주시와요
호텔에 속한 부속건물이라 바로 보입니다.
내상천국 라옹다오...애들이 너무 어려요...그래서 서비스는 기대하지 마시길..요즘엔 가기 싫더라구요...10장이면 길게 볼 수 있습니다...
맞아요 그게 아쉽죠
술집인대 별도로 술 마실때 함께 대화하고 어울려 주는 여자분들이 있는 곳입니다. 편하게 현지 이뿐 여자와 양지에서 노는 곳입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전 재작년에 혼자가서 아는게 없어 가라오케랑 클립도 못가보고
페이스북에 걸린 처자랑 네고해서 하루 3800바트로 4일간 보냈습니다.
다만 저녁 7시쯤 와서 담날 7시쯤 가는 걸로 했지요.
위에 말씀하신 분 처럼 좀더 업소명이랑 위치를 구체적으로 써주시면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확인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800바트면...120불! 최상위 처자를 보셨나 보네요 ㅋ
잘 몰라서 달라는대로 다 줬어요^^
대신 콘은 빼자고 했더니 해주더군요
몸매는 날씬하고 좋았습니다.
라오스 언니들도 성형이 많더군요
좀 떨어진곳에 333 999 해피홈이랑 산지앙쪽 그리고Men's만 들어봤는데~
여행자 거리에 있습니다만 설명하기가 조금 힘든대 제가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서 확인후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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