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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검색으로 버스 몇정거장 거리에 신규 있길래 방문.
기록 안남길려고 예약없이 갔더니 되는 관리사가 은재라고 해서 고민 좀 하다가 고고.
샤워하고 방에서 몇분 기다리니 은재관리사님 입장.
키는 좀 작은편에 슬림에 얼굴 괜찮았어요.
일단 마사지 받아보니 좋네요. 건성이 아니고 타이나 중국 마사지샵 가면 받을 수 있는 그런 마사지.
일반 마사지 가게에서 일했어도 상급 이었을듯.
근데 찐은 서비스타임! 온몸을 휘감는 ㅎㅂㄷ에 그냥 갑니다. ㅎㅎ
그렇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왔는데 자른 관리사가 어떨지 궁금해 지는 업소.
그리고 가게가 전반적으로 깨끗해서 좋음. 돈의 압박으로 자주는 못가더라도
가끔은 갈만한 업소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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