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태국을 놀러갔는데
사실 이래저래 알아보긴 했는데 언어가 조금 약하다보니..
처음엔 소이혹을 가서 이리저리 구경도 해보고 여가서 언급 많이되는 바카라, 팰리스도 들러봤습니다.
세상에.. 바파가 4천, 숏이 2.5천 부르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풀빌라 잡아놓고 나름 애들 데려다가 즐겁게 놀아볼랬는데 생각보다 단가가 쎄네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프를 돌려봤습니다.
장난아니게 라이크가 쏟아집니다. 그중 20살이라는 애랑 얘기가 잘되서 롱으로 보기로 했죠.
가격이 얼마냐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합니다. 6시까지 근무시간이라고 이후에 라인 준다고 하더군요.
9시까지 우리 머무르는 숙소로 오기로하고 8시쯤 되니 옷도 갈아입었고 집에 있기 심심하다며
일찍 가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오라고 했죠.
8시30분쯤 도착했다기에 데리러 가보니 생각보다 엄청 귀엽습니다.
얼마냐 물어보니 자기 프리랜서 처음이라며 얼마 받아야할지 모르겠다 하네요?
첨엔 조심스레 4천바트 부르길래 3천바트로 쇼부 쳤습니다.
그리고 혹시 친구 부를애 없냐 하니 언니 한명 불러줄수 있다해서 26살 언니 1시간뒤에 왔습니다.
이친구는 얼굴은 푸잉상인데 몸매가 작살이네요.
두 명불러서 거실에서 맥주마시고 놀다가 각자 방으로 헤어져서 아침까지 잘 놀았습니다.
합계 6천바트 들었네요 ㅋㅋㅋ
어설프게 소이혹 가서 헤매다가 오하려 미프로 제대로 건진 느낌입니다. 우리 다음날 귀국이라 하니 암청 아쉬워 하더라고요.
일단 라인은 따놨고 다음애 다시 갈때 연락해볼 생각입니다.
혹시나 소이혹 거리가 적응 안되고 뭔가 눈탱이 맞을거 같다 생각되면 미프를 돌려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하루 종일 엄청나게 라이크 꽂히고, 첨에 5천 부르던 애들도 됐다 하면 1~2시간 뒤면 가격 4천으로 내려서
지금 가면 안돠냐고 연락 오고 그러더군요.
딱 프리랜서, 워킹걸 써있는 친구들은 거의 100퍼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잘 검증해야해요 레보 , 사진사기, 내상 많아요
롱에 3000바트면 가격 괜찮네유. ㅎㅎㅎ
공유 가능할까요?
미프라, 어플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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